제시카 성추행설, 소속사 “사실 아니다” 불구 논란 계속
작성 : 2010년 12월 08일(수) 16:24 가+가-

소녀시대 제시카가 성추행설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미국 한류 연예정보 사이트인 올케이팝이 지난 2일 한중가요제 공연 당시의 동영상을 근거로 “제시카가 성추행을 당한듯 하다”고 주장했다.
올케이팝에 따르면 공연 당시 소녀시대 멤버들이 무대 엔딩 인사를 하는데 한 남성이 제시카 뒤에 서서 몸을 부적절하게 만졌다는 것. 특히 소녀시대 멤버들의 표정을 통해서도 이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은 분명하다고 전했다.
링크시켜 놓은 영상을 자세히 살펴보면 제시카 뒤에 한 중년 남성이 서있다. 제시카는 재빨리 돌아서서 효연에게 뭐라고 이야기 했고 효연은 그 남자를 바라봤다. 제시카가 수영 옆으로 자리를 옮기자 그 남성은 자리를 떴다.
이에 대해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성추행 루머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만약 그랬다면 바로 조치를 취했을 것이며 오해가 없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동영상의 화질이나 떨림상태가 좋지 않아 어떤 접촉이 이뤄졌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는 상황. 이 때문에 일부에서는 올케이팝이 악의적인 보도를 낸 것이라는 반응도 보이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미국 한류 연예정보 사이트인 올케이팝이 지난 2일 한중가요제 공연 당시의 동영상을 근거로 “제시카가 성추행을 당한듯 하다”고 주장했다.
올케이팝에 따르면 공연 당시 소녀시대 멤버들이 무대 엔딩 인사를 하는데 한 남성이 제시카 뒤에 서서 몸을 부적절하게 만졌다는 것. 특히 소녀시대 멤버들의 표정을 통해서도 이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은 분명하다고 전했다.
링크시켜 놓은 영상을 자세히 살펴보면 제시카 뒤에 한 중년 남성이 서있다. 제시카는 재빨리 돌아서서 효연에게 뭐라고 이야기 했고 효연은 그 남자를 바라봤다. 제시카가 수영 옆으로 자리를 옮기자 그 남성은 자리를 떴다.
이에 대해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성추행 루머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만약 그랬다면 바로 조치를 취했을 것이며 오해가 없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동영상의 화질이나 떨림상태가 좋지 않아 어떤 접촉이 이뤄졌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는 상황. 이 때문에 일부에서는 올케이팝이 악의적인 보도를 낸 것이라는 반응도 보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