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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조안 상반신 누드 우리, '비스트' 윤두준 유혹?...아찔 화보 공개
작성 : 2010년 12월 08일(수) 18:37 가+가-

사진 제공 : 마르끌레르

모델 출신 배우 우리(본명 김윤혜)가 '비스트' 멤버 윤두준과 아슬아슬한(?) 분위기의 파격화보를 찍었다.

최근 진행된 마르끌레르 화보 촬영에서 우리는 윤두준과 욕조 안에서 상반신 누드와 강도높은 키스신을 연출했다.

우리는 상반신 누드컷과 키스컷을 프로답게 잘 소화해 촬영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 특히 촬영을 지켜보던 비스트의 다른 멤버들은 둘 만의 아찔한 화보 촬영에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한편 우리는 영화 '앨리스' 이후 3편에 뮤직비디오 출연과 2011년 1월에 들어갈 호러영화를 준비 중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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