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학수PD, 미투데이에 현빈 내레이션 현장 공개
작성 : 2010년 12월 09일(목) 09:24 가+가-

MBC 특집 다큐멘터리 ‘아프리카의 눈물’의 연출을 맡은 한학수 PD가 미투데이를 통해 현빈의 내레이션 녹음 현장을 단독 공개했다.
한학수 PD는 8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현빈씨와 더빙 했던 날. 열심히 하는 모습이 참 멋졌어요’라며 아프리카의 눈물 메이킹 첫 번째 영상으로 감동과 웃음의 현빈 내레이션 현장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현빈이 내레이션을 앞두고 바짝 긴장한 모습과 내레이션 도중 말이 꼬여 너털웃음을 짓는 모습, 좀 더 완벽한 내레이션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 등이 담겼다.
현빈은 “저도 이 아프리카의 눈물의 내레이션을 맡으면서 제가 생각했던 아프리카의 모습과 는 굉장히 다른 모습들을 본 것 같다”며 “(이번 다큐멘터리를 통해) 심각한 기후문제, 환경문제, 또 지구온난화 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많은 시청을 부탁했다.
한편, 한학수 PD는 지난 4일 미투데이를 개설한 후 카로족의 소 뛰어넘기 성인식을 촬영하느라 6번이나 찾아간 이야기, 라면을 끓일 때마다 돌진하던 풍뎅이 때문에 고생한 이야기 등 방송에서는 다루지 못했던 아프리카 촬영현장의 후일담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으며 향후 방영분과 관련해서도 많은 에피소드를 미투데이에서 풀어낼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한학수 PD는 8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현빈씨와 더빙 했던 날. 열심히 하는 모습이 참 멋졌어요’라며 아프리카의 눈물 메이킹 첫 번째 영상으로 감동과 웃음의 현빈 내레이션 현장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현빈이 내레이션을 앞두고 바짝 긴장한 모습과 내레이션 도중 말이 꼬여 너털웃음을 짓는 모습, 좀 더 완벽한 내레이션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 등이 담겼다.
현빈은 “저도 이 아프리카의 눈물의 내레이션을 맡으면서 제가 생각했던 아프리카의 모습과 는 굉장히 다른 모습들을 본 것 같다”며 “(이번 다큐멘터리를 통해) 심각한 기후문제, 환경문제, 또 지구온난화 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많은 시청을 부탁했다.
한편, 한학수 PD는 지난 4일 미투데이를 개설한 후 카로족의 소 뛰어넘기 성인식을 촬영하느라 6번이나 찾아간 이야기, 라면을 끓일 때마다 돌진하던 풍뎅이 때문에 고생한 이야기 등 방송에서는 다루지 못했던 아프리카 촬영현장의 후일담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으며 향후 방영분과 관련해서도 많은 에피소드를 미투데이에서 풀어낼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