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표, 레이디 제인과 ‘달달 입맞춤’…이별 뒤에 해야 할 몇 가지
작성 : 2010년 12월 13일(월) 09:47 가+가-

김진표와 레이디제인이 올 겨울 달달 입맞춤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국 힙합씬의 미친존재감 김진표와 홍대 여신 레이디 제인은 올 겨울 발매되는 김진표의 싱글앨범 ‘이별뒤에 해야할 몇가지’를 녹음했다.
‘이별 뒤에 해야 할 몇 가지’는 대한민국 최고의 프로듀서 김건우의 곡으로 남녀의 각기 다른 이별뒤의 마음을 유쾌하면서도 로맨틱하게 그린 곡. 김진표의 세련되면서도 파워풀한 음색과 레이디제인의 맑고 시원한 목소리가 깔끔하게 조화를 이루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김진표와 레이디제인이 함께한 ‘이별 뒤에 해야 할 몇 가지’ 싱글은 오는 15일 발매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한국 힙합씬의 미친존재감 김진표와 홍대 여신 레이디 제인은 올 겨울 발매되는 김진표의 싱글앨범 ‘이별뒤에 해야할 몇가지’를 녹음했다.
‘이별 뒤에 해야 할 몇 가지’는 대한민국 최고의 프로듀서 김건우의 곡으로 남녀의 각기 다른 이별뒤의 마음을 유쾌하면서도 로맨틱하게 그린 곡. 김진표의 세련되면서도 파워풀한 음색과 레이디제인의 맑고 시원한 목소리가 깔끔하게 조화를 이루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김진표와 레이디제인이 함께한 ‘이별 뒤에 해야 할 몇 가지’ 싱글은 오는 15일 발매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