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규현의 섹시한 도발! “가인누나랑 똑같이 해주세요”
작성 : 2010년 12월 13일(월) 09:49 가+가-

슈퍼주니어의 규현이 가인의 섹시함에 도전해 폭소를 자아냈다.
MBC 에브리원 <슈퍼주니어의 선견지명>은 매 주 선배 연예인을 초대하여 연예계 장수 비결을 전수 받는 토크쇼로 2회 녹화에서는 90년대 한국 락을 이끌며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가수 김종서, 김정민이 동반 출연했다.
김종서, 김정민에게 락커에게 꼭 필요한 샤우팅 창법과 의상, 무대 퍼포먼스 등 락커로서 갖춰야 할 기본자세를 전수 받기 위해 나온 슈퍼주니어는 지난 주 김장훈 미니미 컨셉에 이어 이번에는 락커 컨셉의 의상으로 맞춰 입었다.
그러나 유독 한 멤버에게 관심이 쏠렸는데 이는 다름 아닌 슈퍼주니어의 막내 규현. 평소 단정한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섹시함에 도전한 규현은 태어나 처음으로 스모키 화장을 해봤다며 다소 어색하지만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은혁은 녹화 전 메이크업을 마치고 거울을 본 규현이 어두운 표정으로 “표가 안 난다. 가인누나처럼 아주 두껍게 해 달라!”고 말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고. 이어 “몇 번의 수정을 거쳐서야 규현은 만족스러운 표정을 짓더라.”며 대기실에서의 비밀을 폭로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규현은 지난주, 김장훈 따라잡기에 이어 김종서가 즐겨한다는 레게머리 가발까지 쓰며 첫 토크쇼 MC로서의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김종서는 “이거 방송에 나가도 되냐?”며 오히려 규현의 이미지를 염려했다는 후문이다.
12월 15일 수요일 오후 5시 MBC 에브리원 <슈퍼주니어의 선견지명>에서 락커로 변신한 슈퍼주니어의 색다른 모습이 공개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MBC 에브리원 <슈퍼주니어의 선견지명>은 매 주 선배 연예인을 초대하여 연예계 장수 비결을 전수 받는 토크쇼로 2회 녹화에서는 90년대 한국 락을 이끌며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가수 김종서, 김정민이 동반 출연했다.
김종서, 김정민에게 락커에게 꼭 필요한 샤우팅 창법과 의상, 무대 퍼포먼스 등 락커로서 갖춰야 할 기본자세를 전수 받기 위해 나온 슈퍼주니어는 지난 주 김장훈 미니미 컨셉에 이어 이번에는 락커 컨셉의 의상으로 맞춰 입었다.
그러나 유독 한 멤버에게 관심이 쏠렸는데 이는 다름 아닌 슈퍼주니어의 막내 규현. 평소 단정한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섹시함에 도전한 규현은 태어나 처음으로 스모키 화장을 해봤다며 다소 어색하지만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은혁은 녹화 전 메이크업을 마치고 거울을 본 규현이 어두운 표정으로 “표가 안 난다. 가인누나처럼 아주 두껍게 해 달라!”고 말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고. 이어 “몇 번의 수정을 거쳐서야 규현은 만족스러운 표정을 짓더라.”며 대기실에서의 비밀을 폭로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규현은 지난주, 김장훈 따라잡기에 이어 김종서가 즐겨한다는 레게머리 가발까지 쓰며 첫 토크쇼 MC로서의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김종서는 “이거 방송에 나가도 되냐?”며 오히려 규현의 이미지를 염려했다는 후문이다.
12월 15일 수요일 오후 5시 MBC 에브리원 <슈퍼주니어의 선견지명>에서 락커로 변신한 슈퍼주니어의 색다른 모습이 공개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