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장동민-유상무 '옹달샘과 꿈꾸라' TV로 본다
작성 : 2010년 12월 13일(월) 13:11 가+가-

개그맨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가 진행하는 MBC FM4U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가 브라운관에서 재탄생한다.
오는 14일 화요일 밤 5시에 첫 방영되는 꿈꾸는 라디오는 <옹달샘과 꿈꾸라>라는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를 찾아간다.
'꿈꾸는 라디오'가 인기를 끌면서 방송 코너인 'UV와 공개방송', '명사와의 만남' 등이 촬영 및 편집을 거쳐 전파를 타게 된 것.
'옹달샘과 꿈꾸라'는 새로운 컨셉의 열린 라디오로 라디오 포멧에서 벗어나, 청취자의 미션을 생방송 중에 수행 하기 위해 라디오 스튜디오 밖으로 나가기도 하고, tv에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uv(유세윤,뮤지)의 특별 라이브도 감상할 수 있다.
매주 청취자를 초대해 가까운 거리에서 이야기 나누고 함께 라이브도 즐기는 등, <옹달샘과 꿈꾸라>는 청취자에게 다가가는 열린 방송으로 시청자에게 다가간다.
TV방송 진출은 'UV와 공개방송' '명사와의 만남' 등의 코너가 촬영 및 편집을 거쳐 전파를 탈 예정.
'옹달샘'은 라디오 첫 방송 이전부터 '절친 3인방'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가 진행한다는 소식만으로도 숱한 화제를 몰고 왔다. 이후 방송이 시작되자 세 사람은 개그맨 다운 재치와 기발한 입담으로 청취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 그 결과 방송을 시작한 지 두 달도 채 지나지 않아 프로그램을 TV에까지 진출시키는 쾌거를 이루게 된 것이다.
방송이면의 모습까지 TV에 공개되면서 다른 라디오와 차별화를 둔 , 옹달샘만의 기동력있고 자유로운 분위기의 방송현장이 MBC 에브리원을 통해 12월 14일 오후 5시, 첫 공개 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오는 14일 화요일 밤 5시에 첫 방영되는 꿈꾸는 라디오는 <옹달샘과 꿈꾸라>라는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를 찾아간다.
'꿈꾸는 라디오'가 인기를 끌면서 방송 코너인 'UV와 공개방송', '명사와의 만남' 등이 촬영 및 편집을 거쳐 전파를 타게 된 것.
'옹달샘과 꿈꾸라'는 새로운 컨셉의 열린 라디오로 라디오 포멧에서 벗어나, 청취자의 미션을 생방송 중에 수행 하기 위해 라디오 스튜디오 밖으로 나가기도 하고, tv에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uv(유세윤,뮤지)의 특별 라이브도 감상할 수 있다.
매주 청취자를 초대해 가까운 거리에서 이야기 나누고 함께 라이브도 즐기는 등, <옹달샘과 꿈꾸라>는 청취자에게 다가가는 열린 방송으로 시청자에게 다가간다.
TV방송 진출은 'UV와 공개방송' '명사와의 만남' 등의 코너가 촬영 및 편집을 거쳐 전파를 탈 예정.
'옹달샘'은 라디오 첫 방송 이전부터 '절친 3인방'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가 진행한다는 소식만으로도 숱한 화제를 몰고 왔다. 이후 방송이 시작되자 세 사람은 개그맨 다운 재치와 기발한 입담으로 청취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 그 결과 방송을 시작한 지 두 달도 채 지나지 않아 프로그램을 TV에까지 진출시키는 쾌거를 이루게 된 것이다.
방송이면의 모습까지 TV에 공개되면서 다른 라디오와 차별화를 둔 , 옹달샘만의 기동력있고 자유로운 분위기의 방송현장이 MBC 에브리원을 통해 12월 14일 오후 5시, 첫 공개 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