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티마우스 상추가 지목한 '우아한년'은 누구?
작성 : 2010년 12월 13일(월) 13:14 가+가-

버벌진트
마이티마우스의 상추가 최근 발표한 버벌진트의 새 앨범 [go easy 0.5]에서 '우아한년'이라는 곡에 직설적인 랩가사로 피쳐링해 화제가 되고 있다.
'우아한년'은 본인을 놔두고 바람을 피고 있는 여자를 바라보는 남자의 심정을 솔직하게 표현한 곡으로 평소 각종 예능프로에서 밝고 건강한 이미지를 보여준 상추가 '그 새끼', 'bitch', '노리개', 등 꽤나 직설적이고 과격한 표현을 쓰며 랩을 해서 팬들 사이에서 "진짜 본인의 이야기 아니냐"며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상추는 "노래는 노래일뿐 그냥 있는 그대로 즐겨달라"며 이 곡에 대한 말을 아끼면서 더욱 더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방송심의 불가 판정을 받았음에도 불과하고 '우아한년'을 듣기 위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덕분에 버벌진트의 새 앨범 [go easy 0.5]의 수록곡 모두가 현재 각종 온라인차트를 상위권을 순항중에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우아한년'은 본인을 놔두고 바람을 피고 있는 여자를 바라보는 남자의 심정을 솔직하게 표현한 곡으로 평소 각종 예능프로에서 밝고 건강한 이미지를 보여준 상추가 '그 새끼', 'bitch', '노리개', 등 꽤나 직설적이고 과격한 표현을 쓰며 랩을 해서 팬들 사이에서 "진짜 본인의 이야기 아니냐"며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상추는 "노래는 노래일뿐 그냥 있는 그대로 즐겨달라"며 이 곡에 대한 말을 아끼면서 더욱 더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방송심의 불가 판정을 받았음에도 불과하고 '우아한년'을 듣기 위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덕분에 버벌진트의 새 앨범 [go easy 0.5]의 수록곡 모두가 현재 각종 온라인차트를 상위권을 순항중에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