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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대성, "정말 22살 맞아?" 때 늦은 나이논란 비화공개
작성 : 2010년 12월 13일(월) 15:05 가+가-
빅뱅의 대성에게 때 늦은 나이 의혹이 제기됐다.

최근 SBS '밤이면 밤마다' 녹화에서 대성은 자신이 태어나기도 전의 드라마를 아는 것은 물론 80년대 유행어까지 알고 있어 청문위원들이 나이 의혹을 제기했다.

이날 대성은 게스트로 출연한 개그맨 이봉원의 신인시절을 거슬러 올라가 유행어 탄생 비화를 캐물으며 1987년도에 인기를 끌었던 이봉원의 '북청물장수'의 유행어인 "반갑구먼. 반가워유!"를 그대로 재현했다.

또한 대성은 1972년에 방영되었던 드라마 '여로'에 대해서 언급했으며 "영구 캐릭터를 알고있다"며 정용화에게 "기억 안나요?", "모르세요?"라고 묻는 모습까지 보였다.

한편, 대성의 프로필 상 나이는 1989년생 22살로 기재돼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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