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성추행' 이번엔 '지하철폭행남', 네티즌 "처벌해야 마땅"
작성 : 2010년 12월 14일(화) 16:27 가+가-

지하철 타기가 무섭다. ‘지하철 성추행’, ‘지하철 난투극’에 이어 이번에는 ‘지하철 폭행남’이 등장해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이 영상은 ‘지하철에서 남자가 여자 폭행’이라는 제목으로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는 한 남성이 여자 승객과 실랑이를 벌이는 모습이 나온다. 두 사람은 "밀었잖아요" "누가 밀었어" 등의 대화를 나누며 말다툼을 하다 가해자 남성이 여성의 머리를 주먹으로 가격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놀란 여성은 “지금 사람을 치시는 거냐”고 소리를 질렀고, 남성은 다짜고짜 여성의 머리를 한 번 더 가격한 뒤 지하철 문이 열리자 그대로 빠져나간다.
영상을 올린 네티즌은 "목격자들의 말에 따르면 지하철에서 어떤 남자가 여자분에게 시비를 걸더니 때렸고 했다. 절대로 설정은 아니다. 너무 당황스럽고 놀라서 동영상 촬영 밖에 못했다"며 "역에서 남자가 내리는데 여자분도 화내면서 따라내려 걱정이 된다. 지하철 1호선 6-1 플랫폼이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남자가 저렇게 무자비하게 여자를 폭행하다니”, “무서워서 지하철을 탈 수가 있나”, “때릴 일이 전혀 아닌데 자신의 감정도 제대로 다스리지 못하다니”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이 영상은 ‘지하철에서 남자가 여자 폭행’이라는 제목으로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는 한 남성이 여자 승객과 실랑이를 벌이는 모습이 나온다. 두 사람은 "밀었잖아요" "누가 밀었어" 등의 대화를 나누며 말다툼을 하다 가해자 남성이 여성의 머리를 주먹으로 가격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놀란 여성은 “지금 사람을 치시는 거냐”고 소리를 질렀고, 남성은 다짜고짜 여성의 머리를 한 번 더 가격한 뒤 지하철 문이 열리자 그대로 빠져나간다.
영상을 올린 네티즌은 "목격자들의 말에 따르면 지하철에서 어떤 남자가 여자분에게 시비를 걸더니 때렸고 했다. 절대로 설정은 아니다. 너무 당황스럽고 놀라서 동영상 촬영 밖에 못했다"며 "역에서 남자가 내리는데 여자분도 화내면서 따라내려 걱정이 된다. 지하철 1호선 6-1 플랫폼이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남자가 저렇게 무자비하게 여자를 폭행하다니”, “무서워서 지하철을 탈 수가 있나”, “때릴 일이 전혀 아닌데 자신의 감정도 제대로 다스리지 못하다니”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