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 황금비율 뽐내며 킬힐 버리다…이기적인 기럭지로 男心 흔들
작성 : 2010년 12월 15일(수) 10:03 가+가-

배우 이연희가 이기적인 기럭지를 뽐내며 카메라 앞에 섰다.
이연희는 최근 패션·문화 매거진 '오 보이' 11월 패션 화보를 통해 킬힐의 도움 없이 우월한 기럭지를 드러냈다.
보통 여성모델들은 화보 촬영 시 10cm가 넘는 킬힐을 신어 '기럭지'를 보강하거나 보다 늘씬해보이기 위해 노력하지만 이연희는 흰 양말 하나로 타고난 몸매를 과시했다.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기럭지가 예술이다" "섹시와 청순이 다 있다" "황금몸매란 이런 것"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연희는 최근 패션·문화 매거진 '오 보이' 11월 패션 화보를 통해 킬힐의 도움 없이 우월한 기럭지를 드러냈다.
보통 여성모델들은 화보 촬영 시 10cm가 넘는 킬힐을 신어 '기럭지'를 보강하거나 보다 늘씬해보이기 위해 노력하지만 이연희는 흰 양말 하나로 타고난 몸매를 과시했다.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기럭지가 예술이다" "섹시와 청순이 다 있다" "황금몸매란 이런 것" 등의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