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전창걸, 마약혐의로 구속영장 청구…"요새 왜 이러나"
작성 : 2010년 12월 15일(수) 13:04 가+가-

개그맨 전창걸이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15일 서울중앙지검 관계자는 한 언론사와의 통화에서 "전창걸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청구됐으며 영장실질심사가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필로폰 상습 투약 혐의로 구속된 탤런트 김성민씨에 대한 조사 과정에서 전씨가 대마초를 피우거나 김씨에게 대마초를 건넨 혐의를 밝혀낸 것으로 알려졌다. 전창걸과 김성민은 영화 '상사부일체'에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다.
한편 전창걸은 1991년 KBS 개그콘테스트로 데뷔한 뒤 수많은 영화와 연극에 출연했으며 제작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OCN '야차'에 출연했으며, SBS '접속! 무비 월드' 코너에서 성우로 활약 중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5일 서울중앙지검 관계자는 한 언론사와의 통화에서 "전창걸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청구됐으며 영장실질심사가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필로폰 상습 투약 혐의로 구속된 탤런트 김성민씨에 대한 조사 과정에서 전씨가 대마초를 피우거나 김씨에게 대마초를 건넨 혐의를 밝혀낸 것으로 알려졌다. 전창걸과 김성민은 영화 '상사부일체'에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다.
한편 전창걸은 1991년 KBS 개그콘테스트로 데뷔한 뒤 수많은 영화와 연극에 출연했으며 제작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OCN '야차'에 출연했으며, SBS '접속! 무비 월드' 코너에서 성우로 활약 중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