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핀현준, 공연 중 예비신부 '박애리'에 공개 프로포즈…"나와 결혼해줘"
작성 : 2010년 12월 17일(금) 11:18 가+가-

팝핀현준 미니홈피
팝핀현준(32·본명 남현준)이 공연 중 예비신부 박애리(34)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6일 오후 서울 서교동 상상마당에서 '펀!타스틱(Fun! Tastic Live)' 공연 중이던 팝핀현준은 '아이리스'의 OST '할렐루야'를 부른 뒤 객석에 있던 연인 박애리를 무대 위로 불러냈다.
이에 박애리는 프로포즈를 직감한 듯 눈시울을 붉혔고 팝핀현준은 데 박애리에게 장미꽃 한 송이를 건넨 뒤 "사랑하는 애리야, 저와 결혼해 주세요"라고 말했다. 박애리는 프러포즈를 받아들이는 의미로 팝핀현준과 뜨거운 키스를 나눴으며 관객들은 부러움과 응원의 의미로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현재 국립 창극단 단원으로 활동 중인 박애리는 뛰어난 외모와 실력을 겸비, '국악계의 이효리'로 통하고 있다.
두 사람은 '뛰다 튀다 타다'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내년 2월 20일 국립극장 달오름 극장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6일 오후 서울 서교동 상상마당에서 '펀!타스틱(Fun! Tastic Live)' 공연 중이던 팝핀현준은 '아이리스'의 OST '할렐루야'를 부른 뒤 객석에 있던 연인 박애리를 무대 위로 불러냈다.
이에 박애리는 프로포즈를 직감한 듯 눈시울을 붉혔고 팝핀현준은 데 박애리에게 장미꽃 한 송이를 건넨 뒤 "사랑하는 애리야, 저와 결혼해 주세요"라고 말했다. 박애리는 프러포즈를 받아들이는 의미로 팝핀현준과 뜨거운 키스를 나눴으며 관객들은 부러움과 응원의 의미로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현재 국립 창극단 단원으로 활동 중인 박애리는 뛰어난 외모와 실력을 겸비, '국악계의 이효리'로 통하고 있다.
두 사람은 '뛰다 튀다 타다'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내년 2월 20일 국립극장 달오름 극장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