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동 유이' 한그루, 백만불 눈웃음에 카리스마 폭발! 모태스타 입증
작성 : 2010년 12월 21일(화) 11:58 가+가-

사진제공 클라이믹스
'압구정동 유이'로 센세이션을 일으킨 초특급 신예이자 "주영훈의 뮤즈" 한그루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클라이믹스 홈페이지에 공개된 한그루의 오디션 프로필 촬영 영상이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되자마자, 한동안 접속자 폭주로 홈페이지 서버가 다운되는 사태가 벌어진 것.
한그루의 오디션 프로필 영상은 엠군미디어 등의 메인에 노출,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며 온라인 게시판 등에 퍼져나가고 있는데,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과연 모태스타라고 불릴 만 하다. 이렇게 준비된 신인은 처음 본다.”, “한그루 눈웃음에 쓰러진다”, “카메라를 압도하는 카리스마가 신인이라고는 믿을 수 없다”, “역시 2천대 1의 경쟁률을 뚫은 신예답다.”라는 등의 다양한 댓글을 달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그루는 내년 초 정식데뷔를 목표로 앨범 막바지 준비가 한창이며, 데뷔 전부터 광고계의 러브콜이 쇄도 하는 등 2011년 최고의 유망주로 손꼽히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클라이믹스 홈페이지에 공개된 한그루의 오디션 프로필 촬영 영상이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되자마자, 한동안 접속자 폭주로 홈페이지 서버가 다운되는 사태가 벌어진 것.
한그루의 오디션 프로필 영상은 엠군미디어 등의 메인에 노출,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며 온라인 게시판 등에 퍼져나가고 있는데,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과연 모태스타라고 불릴 만 하다. 이렇게 준비된 신인은 처음 본다.”, “한그루 눈웃음에 쓰러진다”, “카메라를 압도하는 카리스마가 신인이라고는 믿을 수 없다”, “역시 2천대 1의 경쟁률을 뚫은 신예답다.”라는 등의 다양한 댓글을 달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그루는 내년 초 정식데뷔를 목표로 앨범 막바지 준비가 한창이며, 데뷔 전부터 광고계의 러브콜이 쇄도 하는 등 2011년 최고의 유망주로 손꼽히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