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눈물' 김준수 등 주역3색 화보 공개
작성 : 2010년 12월 21일(화) 18:14 가+가-

세계적 거장 [지킬 앤 하이드]의 프랭크 와일드혼을 비롯한 명성있는 브로드웨이 제작진의 참여와, 국내외 정상급 배우들의 캐스팅으로 2011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천국이 눈물>(2011년 2월 1일 개막)이 주역들의 캐릭터 화보컷을 공개했다.
<천국의 눈물>은 운명을 넘어선 한 남자의 위대한 사랑을 그린 로맨스 대작으로, 작가를 지망하는 한국군 준과 클럽 최고 가수 린, 권력과 근엄함을 갖춘 그레이슨 대령의 이야기를 드라마틱하게 펼쳐낸다.
이번에 공개한 화보는 주인공 ‘준’ 역을 맡은 김준수, 정상윤, 전동석의 캐릭터 화보로, 세 주인공은 각기 다른 남성적 매력을 발산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먼저 [모차르트!]의 천재 음악가에서, 가슴 뜨거운 남자로 돌아온 김준수는 한 여자를 향한 애절한 눈빛을 담은 ‘순수한 남자’의 모습으로 여심을 흔든다. [오페라의 유령]에서 귀족 청년 ‘라울’ 역으로 호평을 받은 정상윤은 ‘강인한 남성’의 매력을 보여주며, [노트르담 드 파리], [몬테크리스토]를 통해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전동석은 애틋한 감성연기로 ‘로맨틱한 남성’의 매력을 살려내고 있다. 또한 캐릭터 화보와 함께 공개된 김준수, 윤공주, 브래드 리틀의 3인 화보는 세 사람간의 미묘한 관계를 암시하며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2011년 만나는 첫번째 대형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천국의 눈물]은 [지킬 앤 하이드]의 프랭크 와일드혼의 음악, [스위니 토드], [멤피스]를 연출한 연출대가 가브리엘 베리의 연출, 토니상을 수상한 무대 디자이너 데이비드 갈로의 무대 디자인으로 완성도 높은 작품의 탄생을 예고한다.
또한 아시아의 별 김준수와 [오페라의 유령] 최다 팬텀 역의 브래드 리틀의 만남과 [미녀는 괴로워], [맨 오브 라만차] 등 대형 뮤지컬의 주역으로 한국 대표 여배우 윤공주, [오페라의 유령], [쓰릴미]의 뮤지컬계 블루칩 정상윤, [노트르담 드 파리], [몬테크리스토]의 대형 신예 전동석, 가수 ‘다비치’의 메인 보컬 이해리 등 국내외 정상급 배우들의 총출연으로 벌써부터 팬들사이에 최고의 화제작으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강의 제작진, 최고의 배우, 최고의 감동을 선보일 [천국의 눈물]은 2월 1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개막해 7주간의 짧은 공연 기간으로 관객과 만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천국의 눈물>은 운명을 넘어선 한 남자의 위대한 사랑을 그린 로맨스 대작으로, 작가를 지망하는 한국군 준과 클럽 최고 가수 린, 권력과 근엄함을 갖춘 그레이슨 대령의 이야기를 드라마틱하게 펼쳐낸다.
이번에 공개한 화보는 주인공 ‘준’ 역을 맡은 김준수, 정상윤, 전동석의 캐릭터 화보로, 세 주인공은 각기 다른 남성적 매력을 발산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먼저 [모차르트!]의 천재 음악가에서, 가슴 뜨거운 남자로 돌아온 김준수는 한 여자를 향한 애절한 눈빛을 담은 ‘순수한 남자’의 모습으로 여심을 흔든다. [오페라의 유령]에서 귀족 청년 ‘라울’ 역으로 호평을 받은 정상윤은 ‘강인한 남성’의 매력을 보여주며, [노트르담 드 파리], [몬테크리스토]를 통해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전동석은 애틋한 감성연기로 ‘로맨틱한 남성’의 매력을 살려내고 있다. 또한 캐릭터 화보와 함께 공개된 김준수, 윤공주, 브래드 리틀의 3인 화보는 세 사람간의 미묘한 관계를 암시하며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2011년 만나는 첫번째 대형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천국의 눈물]은 [지킬 앤 하이드]의 프랭크 와일드혼의 음악, [스위니 토드], [멤피스]를 연출한 연출대가 가브리엘 베리의 연출, 토니상을 수상한 무대 디자이너 데이비드 갈로의 무대 디자인으로 완성도 높은 작품의 탄생을 예고한다.
또한 아시아의 별 김준수와 [오페라의 유령] 최다 팬텀 역의 브래드 리틀의 만남과 [미녀는 괴로워], [맨 오브 라만차] 등 대형 뮤지컬의 주역으로 한국 대표 여배우 윤공주, [오페라의 유령], [쓰릴미]의 뮤지컬계 블루칩 정상윤, [노트르담 드 파리], [몬테크리스토]의 대형 신예 전동석, 가수 ‘다비치’의 메인 보컬 이해리 등 국내외 정상급 배우들의 총출연으로 벌써부터 팬들사이에 최고의 화제작으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강의 제작진, 최고의 배우, 최고의 감동을 선보일 [천국의 눈물]은 2월 1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개막해 7주간의 짧은 공연 기간으로 관객과 만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