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동호, 플러스 모델로 전세계 이목 집중
작성 : 2010년 12월 21일(화) 18:15 가+가-

남성그룹 유키스의 막내 ‘동호’가 일본 대표 종합 문구회사인 (주)플러스 사무용품의 모델로 발탁되면서 플러스 사무용품을 사용하는 전 세계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해외 공장 시설을 갖추며 14개 자회사를 포함, 연매출 4조원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보이고 있는 (주)플러스는 한국에서도 현재 수정테이프가 한국 시장 점유율 1위를 달리는 등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유키스 ‘동호’는 현대적이고 도전적이며 절제력 있는 모습으로 오피스계 사무용품의 이미지를 한층 업그레이드시켰다. 한편으로는 귀엽고 깨끗한 모습이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오며 늘 옆에 두고 애용하고픈 사무용품의 이미지와 잘 매치된다. 동호가 즐겨 사용하는 노리노 양면테이프는 이미 학생들 사이에 잘 알려진 사무용품으로 색상과 디자인, 성능 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초, 중, 고 학생은 물론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각종 단체나 사무실에서 다양하게 사용하고 있는 플러스 노리노 양면테이프는 크리스마스 카드나 트리를 만드는데 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손에 묻지 않고 리필이 가능하게 제작 되는 등 여러 측면에서 다양한 기능을 보여 주고 있다.
다이어리를 꾸미거나 인테리어 소품을 활용하여 내 방을 꾸밀 때, 사무실에서 보고서를 작성할 때, 학생들을 관리하는 선생님 모두에게 늘 옆에 있는 가까운 친구처럼 함께 하는 주)플러스(PLUS) 사무용품은 유키스 ‘동호’의 깨끗한 이미지와 함께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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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공장 시설을 갖추며 14개 자회사를 포함, 연매출 4조원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보이고 있는 (주)플러스는 한국에서도 현재 수정테이프가 한국 시장 점유율 1위를 달리는 등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유키스 ‘동호’는 현대적이고 도전적이며 절제력 있는 모습으로 오피스계 사무용품의 이미지를 한층 업그레이드시켰다. 한편으로는 귀엽고 깨끗한 모습이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오며 늘 옆에 두고 애용하고픈 사무용품의 이미지와 잘 매치된다. 동호가 즐겨 사용하는 노리노 양면테이프는 이미 학생들 사이에 잘 알려진 사무용품으로 색상과 디자인, 성능 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초, 중, 고 학생은 물론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각종 단체나 사무실에서 다양하게 사용하고 있는 플러스 노리노 양면테이프는 크리스마스 카드나 트리를 만드는데 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손에 묻지 않고 리필이 가능하게 제작 되는 등 여러 측면에서 다양한 기능을 보여 주고 있다.
다이어리를 꾸미거나 인테리어 소품을 활용하여 내 방을 꾸밀 때, 사무실에서 보고서를 작성할 때, 학생들을 관리하는 선생님 모두에게 늘 옆에 있는 가까운 친구처럼 함께 하는 주)플러스(PLUS) 사무용품은 유키스 ‘동호’의 깨끗한 이미지와 함께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