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수제버거 '미스터빅' 한우 스테이크, 홈쇼핑서 6천원에 판매
작성 : 2010년 12월 22일(수) 13:23 가+가-

사진 미스터빅
정통 수제 햄버거로 잘 알려진 미스터빅(대표 김우만)이 홈쇼핑을 통해 "햄버거를 절반 값에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수제 햄버거 전문업체 미스터빅은 농수산홈쇼핑과 손잡고 23일 오후 5시부터 수제 한우 스테이크 홈쇼핑 방송을 시작한다. 미스터빅은 한우스테이크 10개들이 한 세트를 정상가대비 50%이상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이번 홈쇼핑 방송에서는 국내산 최고급 한우로 만든 햄버거 스테이크를 소개한다. 방송인 김나영씨의 진행으로 한우 스테이크 한 세트(10팩)를 5만99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동시에 전국 매장에서도 판매 및 배달한다.
한편 ‘미스터빅’은 정통 수제 햄버거와 파스타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로 현재 전국에 약 60여개의 가맹점을 운영 중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수제 햄버거 전문업체 미스터빅은 농수산홈쇼핑과 손잡고 23일 오후 5시부터 수제 한우 스테이크 홈쇼핑 방송을 시작한다. 미스터빅은 한우스테이크 10개들이 한 세트를 정상가대비 50%이상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이번 홈쇼핑 방송에서는 국내산 최고급 한우로 만든 햄버거 스테이크를 소개한다. 방송인 김나영씨의 진행으로 한우 스테이크 한 세트(10팩)를 5만99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동시에 전국 매장에서도 판매 및 배달한다.
한편 ‘미스터빅’은 정통 수제 햄버거와 파스타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로 현재 전국에 약 60여개의 가맹점을 운영 중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