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신입막내 한지우에게 “이렇게 할 거면 나가!” 촬영 중 버럭?
작성 : 2010년 12월 22일(수) 18:17 가+가-

‘리틀 송혜교’ ‘베이글녀’ 로 주목받고 있는 신예스타 한지우가 녹화도중 송선배 송은이에게 꾸지람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무한걸스3 <준비된 신부, 완벽한 엄마 되기> 편에서 한지우는 8kg의 임신 체험복을 입고 임산부요가를 배우는 중 간단한 동작조차 제대로 소화하지 못해 옆에서 지켜보던 멤버 모두를 황당하게 만들었다.
맏언니 송은이의 1:1 지도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한지우의 모습에 송은이는 ‘이렇게 할 거면 나가!’ 라고 분통을 터트려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8kg의 임신 체험복을 입고 진행 한 이날 촬영에서, 맏언니 송은이와 막내 한지우의 티격태격 하는 모습에 촬영장이 초토화 됐다며 무한걸스 시즌 3에서 생각지도 못한 캐릭터와 명콤비가 탄생할 것 같다는 것이 무한걸스 관계자의 전언.
무한걸스 시즌 3 <준비된 신부, 완벽한 엄마 되기> 편에서는 실제 임산부들이 느끼는 불편함과 고통을 그대로 체험해 볼 수 있는 8kg의 임신 체험복을 입고 장보기 미션, 임산부 요가 체험을 하는 무한걸스의 요절복통 예비신부, 예비 엄마 수업이 공개된다.
무한걸스 시즌 3 <준비된 신부, 완벽한 엄마 되기> 편은 23일 밤 12시 10분 MBC 에브리원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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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걸스3 <준비된 신부, 완벽한 엄마 되기> 편에서 한지우는 8kg의 임신 체험복을 입고 임산부요가를 배우는 중 간단한 동작조차 제대로 소화하지 못해 옆에서 지켜보던 멤버 모두를 황당하게 만들었다.
맏언니 송은이의 1:1 지도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한지우의 모습에 송은이는 ‘이렇게 할 거면 나가!’ 라고 분통을 터트려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8kg의 임신 체험복을 입고 진행 한 이날 촬영에서, 맏언니 송은이와 막내 한지우의 티격태격 하는 모습에 촬영장이 초토화 됐다며 무한걸스 시즌 3에서 생각지도 못한 캐릭터와 명콤비가 탄생할 것 같다는 것이 무한걸스 관계자의 전언.
무한걸스 시즌 3 <준비된 신부, 완벽한 엄마 되기> 편에서는 실제 임산부들이 느끼는 불편함과 고통을 그대로 체험해 볼 수 있는 8kg의 임신 체험복을 입고 장보기 미션, 임산부 요가 체험을 하는 무한걸스의 요절복통 예비신부, 예비 엄마 수업이 공개된다.
무한걸스 시즌 3 <준비된 신부, 완벽한 엄마 되기> 편은 23일 밤 12시 10분 MBC 에브리원을 통해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