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아빠 딸' 강성, 걸 그룹에게 고백 받아
작성 : 2010년 12월 22일(수) 18:20 가+가-

드라마 '야인시대'의 OST로 사랑받았던 가수 강성이 최근 2010년 최고의 화제작 <괜찮아, 아빠 딸> '강남의 황태자' 정진구로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컴백과 동시에 인기 절정 걸 그룹의 한 멤버에게 당돌한 애정공세를 받아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시대 핫한 남자로 떠오르는 강성을 미리 찜해놓았다는 그녀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그의 모든 것이 좋다며 거침없는 애정공세를 펼쳤다. 그의 생일 파티를 마련하는 것은 물론, 강성의 어머니를 찾아가 뇌물(?) 공세를 펼치는 대범함까지 보여 주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가끔은 그녀의 애정공세가 당돌해 강성을 당혹스럽게 하지만 그래도 외롭고 쓸쓸했던 강성의 마음을 녹여줬다고.
게다가 그녀는 ‘강성의 무릎에 앉아 세레나데를 듣고 싶다’는 아찔한 소원을 내걸었다. 이에 측근들은 이 소원으로 인해 두 사람 사이에 커다란 파장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다며 러브라인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따라 앞으로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에 대해 궁금증을 더 하고 있다고.
인기 절정의 걸 그룹이 배우 강성의 무릎에 앉게 될지에 대해서는 MBC 에브리원 <슈퍼주니어 이특 예성의 러브추격자>[크리스마스 특집편]에서 오는 23일 저녁 5시에 확인할 수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 시대 핫한 남자로 떠오르는 강성을 미리 찜해놓았다는 그녀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그의 모든 것이 좋다며 거침없는 애정공세를 펼쳤다. 그의 생일 파티를 마련하는 것은 물론, 강성의 어머니를 찾아가 뇌물(?) 공세를 펼치는 대범함까지 보여 주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가끔은 그녀의 애정공세가 당돌해 강성을 당혹스럽게 하지만 그래도 외롭고 쓸쓸했던 강성의 마음을 녹여줬다고.
게다가 그녀는 ‘강성의 무릎에 앉아 세레나데를 듣고 싶다’는 아찔한 소원을 내걸었다. 이에 측근들은 이 소원으로 인해 두 사람 사이에 커다란 파장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다며 러브라인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따라 앞으로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에 대해 궁금증을 더 하고 있다고.
인기 절정의 걸 그룹이 배우 강성의 무릎에 앉게 될지에 대해서는 MBC 에브리원 <슈퍼주니어 이특 예성의 러브추격자>[크리스마스 특집편]에서 오는 23일 저녁 5시에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