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3단고음', 디셈버 '5단고음' 이어 이제는 '7단고음' 등장!
작성 : 2010년 12월 23일(목) 11:10 가+가-

아이유의 '3단고음', 디셈버 '5단고음'에 이어 신인가수 제이세라가 '7단고음'으로 화제다.
이미 '5단고음'으로 화제가 된 디셈버가 소속사 후배 제이세라(J-Cera) 덕분에 5단 고음을 연습했다고 말한 것.
소속사에 따르면 지난 7월 제이세라가 녹음실에 놀러왔는데 디셈버와 함께 연습 겸 듀엣으로 연습을 했고 높은 고음을 선보이는 제이세라를 보고 디셈버가 경쟁심이 들었다는 것. 이때 제이세라의 고음이 워낙 높아 디셈버가 만족스러울 만큼 높은 화음을 맞추지 못했을 정도였다고.
디셈버는 "당시 제이세라를 보고 6단, 7단 고음도 소화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제이세라는 이달 초 '여자이니까' 라는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표한 후 방송활동 없이 얼굴없는 가수로 활동해 왔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미 '5단고음'으로 화제가 된 디셈버가 소속사 후배 제이세라(J-Cera) 덕분에 5단 고음을 연습했다고 말한 것.
소속사에 따르면 지난 7월 제이세라가 녹음실에 놀러왔는데 디셈버와 함께 연습 겸 듀엣으로 연습을 했고 높은 고음을 선보이는 제이세라를 보고 디셈버가 경쟁심이 들었다는 것. 이때 제이세라의 고음이 워낙 높아 디셈버가 만족스러울 만큼 높은 화음을 맞추지 못했을 정도였다고.
디셈버는 "당시 제이세라를 보고 6단, 7단 고음도 소화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제이세라는 이달 초 '여자이니까' 라는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표한 후 방송활동 없이 얼굴없는 가수로 활동해 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