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학교가다?
작성 : 2010년 12월 23일(목) 11:14 가+가-

사진 헤드
각자의 개성만큼이나 다양한 칼라의 ‘백 팩’을 든 유키스의 화보가 눈길을 끈다.
헤드가 신학기를 겨냥해 출시한 알록달록한 캔디컬러의 백 팩은 일곱 명의 개성만큼이나 다양하다. 특히 이번 신학기 백 팩은 옐로우, 블루, 퍼플, 브라운 칼라 등 어느 착장에서도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완성시키는 디자인과 칼라로 눈길을 끈다.
특히 노란색의 백 팩은 일명 ‘바나나 백’이라는 애칭과 함께 새로운 학년을 맞는 신입생들의 상큼함을 더욱 강조한다. 여기에 ‘쿠터보이’ 캐릭터들은 엣지있는 포인트로 눈길을 끈다.
함께 연출된 신발들은 헤드에서 신학기를 겨냥해 새롭게 출시하는 제품들로 올해 초부터 인기를 끌었던 아웃도어 풍의 하이탑 슈즈와 조금 더 색다른 감도로 표현된 저지 느낌의 컨버스화로 스타일과 편안함을 강조한다.
유키스와 패션모델 최준영이 함께 한 헤드의 유키스 ‘신학기 화보’는 보그걸 1월호와 헤드 블로그, 매장에서도 만날 수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헤드가 신학기를 겨냥해 출시한 알록달록한 캔디컬러의 백 팩은 일곱 명의 개성만큼이나 다양하다. 특히 이번 신학기 백 팩은 옐로우, 블루, 퍼플, 브라운 칼라 등 어느 착장에서도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완성시키는 디자인과 칼라로 눈길을 끈다.
특히 노란색의 백 팩은 일명 ‘바나나 백’이라는 애칭과 함께 새로운 학년을 맞는 신입생들의 상큼함을 더욱 강조한다. 여기에 ‘쿠터보이’ 캐릭터들은 엣지있는 포인트로 눈길을 끈다.
함께 연출된 신발들은 헤드에서 신학기를 겨냥해 새롭게 출시하는 제품들로 올해 초부터 인기를 끌었던 아웃도어 풍의 하이탑 슈즈와 조금 더 색다른 감도로 표현된 저지 느낌의 컨버스화로 스타일과 편안함을 강조한다.
유키스와 패션모델 최준영이 함께 한 헤드의 유키스 ‘신학기 화보’는 보그걸 1월호와 헤드 블로그, 매장에서도 만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