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 크리스마스 맞아 빨간망토 소녀로 깜짝 변신
작성 : 2010년 12월 24일(금) 08:45 가+가-

MBC 일일시트콤 '몽땅 내사랑'의 윤승아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깜찍한 망토 산타로 변신했다.
윤승아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최근 그녀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제과제빵 브랜드 '브레덴코' 의 크리스마스 컨셉 화보를 촬영했다.
광고 화보를 통해 윤승아는 애니메이션 캐릭터 '빨간망토 차차'를 연상케 하는 빨간색의 산타 망토와 루돌프 사슴의 뿔 모양을 한 머리띠로 한껏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윤승아는 "1년 중 가장 설레는 날이다. 이번 크리스마스는 시트콤 촬영을 하면서 보낼 것 같아 조금 아쉽긴 하지만 즐거운 날인만큼 촬영장에서라도 기분 좋게 보내려고 한다. 모두들 행복하고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란다"며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
현재 '몽땅 내사랑'에서 '원칙소녀'와 '짠순이 종결자' 등의 캐릭터로 첫 시트콤 연기를 선보이며 인기 몰이를 하고 있는 윤승아는 최근 한 화보를 통해 최강 동안이 갖는 발랄하고 귀여운 매력 대신 강렬한 섹시미를 발산한 모습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시트콤 ‘몽땅 내사랑’은 평일 저녁 7시 45분에 방송되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윤승아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최근 그녀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제과제빵 브랜드 '브레덴코' 의 크리스마스 컨셉 화보를 촬영했다.
광고 화보를 통해 윤승아는 애니메이션 캐릭터 '빨간망토 차차'를 연상케 하는 빨간색의 산타 망토와 루돌프 사슴의 뿔 모양을 한 머리띠로 한껏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윤승아는 "1년 중 가장 설레는 날이다. 이번 크리스마스는 시트콤 촬영을 하면서 보낼 것 같아 조금 아쉽긴 하지만 즐거운 날인만큼 촬영장에서라도 기분 좋게 보내려고 한다. 모두들 행복하고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란다"며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
현재 '몽땅 내사랑'에서 '원칙소녀'와 '짠순이 종결자' 등의 캐릭터로 첫 시트콤 연기를 선보이며 인기 몰이를 하고 있는 윤승아는 최근 한 화보를 통해 최강 동안이 갖는 발랄하고 귀여운 매력 대신 강렬한 섹시미를 발산한 모습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시트콤 ‘몽땅 내사랑’은 평일 저녁 7시 45분에 방송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