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새해소망 “키 더 이상 안 컸으면” 귀여운 망언 ‘화제’
작성 : 2010년 12월 26일(일) 23:33 가+가-

에프엑스(f(x)) 멤버 설리의 새해 소망이 눈길을 끌고 있다.
SBS 가요프로그램 ‘인기가요’ MC를 맡고 있는 설리는 26일 방송에서 공동 MC인 정용화, 이정신과 함께 새해소망을 빌었다.
이때 설리가 새해 소원으로 “내년에는 키가 안컸으면 좋겠다” “이제 그만크고 싶다”고 키에 관해 깜짝 발언을 한 것. 이 말을 들은 정용화가 잠깐 당황하기도.
실제 설리는 같은 또래 아이돌 가수들보다 큰 키로 ‘자이언트설리’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관심을 받기도 했다.
한편, 이날 정용화는 “올해 목표한 일을 다 이루지 못했는데 내년에는 꼭 이루고 싶다”고 말했으며, 이 정신은 “내년에는 단발머리를 휘날리며 인기가요 MC로 낙점되고 싶다”고 소망을 전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SBS 가요프로그램 ‘인기가요’ MC를 맡고 있는 설리는 26일 방송에서 공동 MC인 정용화, 이정신과 함께 새해소망을 빌었다.
이때 설리가 새해 소원으로 “내년에는 키가 안컸으면 좋겠다” “이제 그만크고 싶다”고 키에 관해 깜짝 발언을 한 것. 이 말을 들은 정용화가 잠깐 당황하기도.
실제 설리는 같은 또래 아이돌 가수들보다 큰 키로 ‘자이언트설리’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관심을 받기도 했다.
한편, 이날 정용화는 “올해 목표한 일을 다 이루지 못했는데 내년에는 꼭 이루고 싶다”고 말했으며, 이 정신은 “내년에는 단발머리를 휘날리며 인기가요 MC로 낙점되고 싶다”고 소망을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