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남 이호신,‘제2의 소지섭’ 닮은꼴 화제
작성 : 2010년 12월 27일(월) 13:44 가+가-

SBS E!TV 철퍼덕 하우스 시즌2 <더 퀸>에 출연한 소식남 이호신이 배우 소지섭과 닮은꼴 외모로 화제가 되고 있다.
이호신의 등장에 녹화 내내 MC들의 얼굴에선 미소가 떠나질 않았다고.
184cm의 키와 훈훈한 외모, 여기에 짐승남의 몸매까지 소지섭을 꼭 빼닮았다는 평. 실제로 그의 복근을 공개하는 순간, MC들의 시선집중 됐으며 녹화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계속됐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그의 밥상이 공개되는 순간,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어졌다. 하루 한 끼 간장 종지만큼의 밥과 김치가 주식이라는 소식남 이호신은 알고 보면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체질이었던 것. 학창시절 활동했던 야구선수 생활을 중단하자 100kg가 넘는 거구로 변신해 1년간의 피나는 다이어트로 지금의 몸무게인 66kg까지 감량했다고.
그런 그의 다이어트 비법을 듣자마자 스튜디오 전체가 아수라장이 되어 버렸다. 도대체 스튜디오에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이 외에도 49kg의 소식남 조장희와 하루 30인분을 먹는 대물 식신녀가 등장, 상상을 초월하는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자세한 이야기는 30일 목요일 밤 12시, SBS E!TV 철퍼덕하우스 시즌2 <더 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호신의 등장에 녹화 내내 MC들의 얼굴에선 미소가 떠나질 않았다고.
184cm의 키와 훈훈한 외모, 여기에 짐승남의 몸매까지 소지섭을 꼭 빼닮았다는 평. 실제로 그의 복근을 공개하는 순간, MC들의 시선집중 됐으며 녹화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계속됐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그의 밥상이 공개되는 순간,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어졌다. 하루 한 끼 간장 종지만큼의 밥과 김치가 주식이라는 소식남 이호신은 알고 보면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체질이었던 것. 학창시절 활동했던 야구선수 생활을 중단하자 100kg가 넘는 거구로 변신해 1년간의 피나는 다이어트로 지금의 몸무게인 66kg까지 감량했다고.
그런 그의 다이어트 비법을 듣자마자 스튜디오 전체가 아수라장이 되어 버렸다. 도대체 스튜디오에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이 외에도 49kg의 소식남 조장희와 하루 30인분을 먹는 대물 식신녀가 등장, 상상을 초월하는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자세한 이야기는 30일 목요일 밤 12시, SBS E!TV 철퍼덕하우스 시즌2 <더 퀸>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