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벅지' 김해림, '제 2의 수애'로 주목
작성 : 2010년 12월 27일(월) 18:03 가+가-

최근 '매리는 외박중'에 된장녀의 캐릭터를 선보이고있는 김해림이 화제다.
신인 여배우들 중 차세대 신인 연기자로 각광 받으며 , '제2의 수애','잼벅지' 등등 많은 별명들을 보유하고 있다.
170cm의 장신으로 아름다운 각선미를 선보이며 붙게된 '잼벅지'라는 별명은 최근 드라마 '시크릿가든'의 하지원이 먼저 불리게되며 신조어 열풍을 일으켰다.
수애 닮은 외모로 팬들에게 다가섰지만 앞으로 연기자 '김해림'으로 기억될 수 있는 당찬 신인이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신인 여배우들 중 차세대 신인 연기자로 각광 받으며 , '제2의 수애','잼벅지' 등등 많은 별명들을 보유하고 있다.
170cm의 장신으로 아름다운 각선미를 선보이며 붙게된 '잼벅지'라는 별명은 최근 드라마 '시크릿가든'의 하지원이 먼저 불리게되며 신조어 열풍을 일으켰다.
수애 닮은 외모로 팬들에게 다가섰지만 앞으로 연기자 '김해림'으로 기억될 수 있는 당찬 신인이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