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열, 아이유 '악수굴욕' 안긴 후 억울함 호소…"내가 제일 아쉬워"
작성 : 2010년 12월 28일(화) 16:33 가+가-

가수 아이유가 개그맨 김기열에게 '악수굴욕'을 받아 화제를 모은 가운데 김기열이 직접 해명하고 나서서 눈길을 끈다.
김기열은 지난 25일 열린 2010 KBS 연예대상에서 최우수 아이디어 상을 수상했다. 이날 아이유는 시상자로 나서 김기열에게 상을 전했다.
이 때 아이유는 김기열에게 상을 전한 뒤 손을 내밀어 악수를 청했지만 김기열은 고개를 돌린 뒤 바로 수상소감을 해 아이유의 팬들에게서 질타를 받은 것.
이에 김기열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아이유 악수 몰랐음. 나도 무척 아쉬움. 낸들 알았으면 그렇게 했겠소. 누구보다 내가 젤 아쉬움"이라는 해명의 글을 올렸다.
또한, 자신의 미니홈피 배경음악을 아이유의 '좋은 날'로 설정하는 성의를 보였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김기열은 지난 25일 열린 2010 KBS 연예대상에서 최우수 아이디어 상을 수상했다. 이날 아이유는 시상자로 나서 김기열에게 상을 전했다.
이 때 아이유는 김기열에게 상을 전한 뒤 손을 내밀어 악수를 청했지만 김기열은 고개를 돌린 뒤 바로 수상소감을 해 아이유의 팬들에게서 질타를 받은 것.
이에 김기열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아이유 악수 몰랐음. 나도 무척 아쉬움. 낸들 알았으면 그렇게 했겠소. 누구보다 내가 젤 아쉬움"이라는 해명의 글을 올렸다.
또한, 자신의 미니홈피 배경음악을 아이유의 '좋은 날'로 설정하는 성의를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