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2NE1 산다라박에게 적극 구애…연애금지령 풀릴 때까지 기다릴 것
작성 : 2010년 12월 29일(수) 12:04 가+가-

수영금메달리스트 박태환이 2NE1 산다라박에게 적극 애정공세를 펼쳤다.
박태환은 28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 "연하보단 연상이 좋다. 콘서트 갔다가 우연히 본, 달달하신 분이 이상형"이라며 산다라박을 지목했고 이어 '몰래 온 손님'코너에 산다라박이 직접 출연했다.
산다라박이 박태환에게 "저의 어떤 점이 마음에 들었냐"고 질문을 던지자 박태환은 "아담하고 귀여운 모습에 호감이 갔다"며 수줍게 망했다.
또 MC들이 "산다라박에 수영을 가르쳐주겠냐"고 하자 박태환은 "내가 더 영광이다. 강습료는 당연히 무료이며 수영 용품도 풀 세트로 제공해 줄 것, 밥만 같이 먹어주면 된다"고 말했다.
박태환은 "산다라박의 연애 금지령이 풀릴 때까지 기다리겠다"고 당당하게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이날 몰래온 손님으로 산다라박 뿐 아니라 언론에서도 화제가 된 바 있던 박태환의 친누나가 출연하기도 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박태환은 28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 "연하보단 연상이 좋다. 콘서트 갔다가 우연히 본, 달달하신 분이 이상형"이라며 산다라박을 지목했고 이어 '몰래 온 손님'코너에 산다라박이 직접 출연했다.
산다라박이 박태환에게 "저의 어떤 점이 마음에 들었냐"고 질문을 던지자 박태환은 "아담하고 귀여운 모습에 호감이 갔다"며 수줍게 망했다.
또 MC들이 "산다라박에 수영을 가르쳐주겠냐"고 하자 박태환은 "내가 더 영광이다. 강습료는 당연히 무료이며 수영 용품도 풀 세트로 제공해 줄 것, 밥만 같이 먹어주면 된다"고 말했다.
박태환은 "산다라박의 연애 금지령이 풀릴 때까지 기다리겠다"고 당당하게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이날 몰래온 손님으로 산다라박 뿐 아니라 언론에서도 화제가 된 바 있던 박태환의 친누나가 출연하기도 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