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은 듀엣곡이 대세! 환희-메이다니 등 듀엣곡 강세 눈길
작성 : 2010년 12월 30일(목) 09:49 가+가-

올겨울엔 듀엣곡의 반응이 뜨겁다.
매 년 연말에는 여러 프로젝트 그룹들의 캐롤 앨범이 인기를 끌게 마련이다. 하지만 올 겨울에는 캐롤 앨범 보다 뛰어난 가창력을 바탕으로 한 실력파 남녀 보컬들의 듀엣곡이 더 강세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환희의 디지털 싱글 <남남>이 그 대표적인 예로, 지난 29일 새벽 음원 공개 이후 각종 온라인 음원차트와 포털 사이트 검색 순위 상위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최고의 라이브를 선사하는 환희와 신인 메이다니의 만남만으로도 큰 화제를 불러모았던 이번 디지털 싱글 앨범은 섬세한 가사와 마음을 울리는 멜로디로 대중의 귀를 사로잡으며 “올 겨울 최고의 듀엣곡”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환희의 소속사 관계자는 “솔로음반과 드라마로 꾸준히 활동해오던 환희가 한해 동안 변함없이 성원해준 팬들에게 선물을 전한다는 취지로 <남남>을 발표하게 된 것” 이라고 밝히며 “추운 겨울, 팬들에게 따뜻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 라는 뜻을 전했다.
한 음반 관계자는 “환희-메이다니의 <남남>, 제아-엠블랙 지오 <니가 따끔거려서>, 태연-더원 <별처럼>, 성시경-아이유의 <그대네요> 등 남녀보컬들의 듀엣곡이 올 겨울 음원 차트 상위권을 점령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한 “각기 다른 음색을 가진 남녀 보컬들이 만나 함께 노래를 발표했다는 사실은, 대중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할 뿐만 아니라 음악적인 실험도 병행할 수 있어 환영 받는 추세다”고 밝혔다.
가수와 배우 두 분야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환희는 드라마 <폭풍의 연인> 촬영과 함께 디지털 싱글 활동을 병행하며 바쁜 연말을 보낼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매 년 연말에는 여러 프로젝트 그룹들의 캐롤 앨범이 인기를 끌게 마련이다. 하지만 올 겨울에는 캐롤 앨범 보다 뛰어난 가창력을 바탕으로 한 실력파 남녀 보컬들의 듀엣곡이 더 강세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환희의 디지털 싱글 <남남>이 그 대표적인 예로, 지난 29일 새벽 음원 공개 이후 각종 온라인 음원차트와 포털 사이트 검색 순위 상위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최고의 라이브를 선사하는 환희와 신인 메이다니의 만남만으로도 큰 화제를 불러모았던 이번 디지털 싱글 앨범은 섬세한 가사와 마음을 울리는 멜로디로 대중의 귀를 사로잡으며 “올 겨울 최고의 듀엣곡”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환희의 소속사 관계자는 “솔로음반과 드라마로 꾸준히 활동해오던 환희가 한해 동안 변함없이 성원해준 팬들에게 선물을 전한다는 취지로 <남남>을 발표하게 된 것” 이라고 밝히며 “추운 겨울, 팬들에게 따뜻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 라는 뜻을 전했다.
한 음반 관계자는 “환희-메이다니의 <남남>, 제아-엠블랙 지오 <니가 따끔거려서>, 태연-더원 <별처럼>, 성시경-아이유의 <그대네요> 등 남녀보컬들의 듀엣곡이 올 겨울 음원 차트 상위권을 점령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한 “각기 다른 음색을 가진 남녀 보컬들이 만나 함께 노래를 발표했다는 사실은, 대중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할 뿐만 아니라 음악적인 실험도 병행할 수 있어 환영 받는 추세다”고 밝혔다.
가수와 배우 두 분야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환희는 드라마 <폭풍의 연인> 촬영과 함께 디지털 싱글 활동을 병행하며 바쁜 연말을 보낼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