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식증 모델 이사벨카로, 꽃다운 나이 28세로 결국 사망
작성 : 2010년 12월 30일(목) 11:12 가+가-

거식증 모델로 유명한 이사벨 카로(Isabelle Caro, 28)가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언론은 12월29일(현지시간) 프랑스 모델 겸 배우인 이사벨 카로의 사망소식을 전했다.
이사벨 카로는 일본 도쿄에서 일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갑작스레 사망했다. 정확한 사망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며 카로는 13살 때부터 식욕부진에 시달린 것으로 알려졌다.
2007년 이탈리아 사진작가 올리비에 토스카니(Oliviero Toscani)의 패션 광고 캠페인을 찍으며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카로는 깡마른 전라의 모습이 거식증 위험을 알리는 문구와 일치돼 패션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한편 2008년 5월9일 방송된 MBC ‘W-누구를 위하여 살을 빼는가’ 편에서는 160cm에 31kg의 깡마른 몸의 카로 이야기를 다뤄 화제가 됐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미국 언론은 12월29일(현지시간) 프랑스 모델 겸 배우인 이사벨 카로의 사망소식을 전했다.
이사벨 카로는 일본 도쿄에서 일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갑작스레 사망했다. 정확한 사망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며 카로는 13살 때부터 식욕부진에 시달린 것으로 알려졌다.
2007년 이탈리아 사진작가 올리비에 토스카니(Oliviero Toscani)의 패션 광고 캠페인을 찍으며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카로는 깡마른 전라의 모습이 거식증 위험을 알리는 문구와 일치돼 패션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한편 2008년 5월9일 방송된 MBC ‘W-누구를 위하여 살을 빼는가’ 편에서는 160cm에 31kg의 깡마른 몸의 카로 이야기를 다뤄 화제가 됐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