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글녀 전성시대, 구지성 ‘몸매 종결자’ 등극
작성 : 2010년 12월 31일(금) 09:33 가+가-

MBC 연예대상 무대에 선 구지성의 몸매를 본 네티즌들의 찬사가 끊이지 않고 있다. 구지성은 29일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2010 MBC방송연예대상에서 귀여운 스타일의 언밸런스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었다.
이 블랙드레스는 가슴골이 훤히 드러나는 디자인으로, 앞에는 초미니 스타일로 구지성의 각선미를 드러내고 뒷모습은 우아하게 치맛자락이 끌리는 독특한 스타일의 드레스이다. 이 드레스는 구지성의 귀여움과 섹시함을 동시에 어필하여, 네티즌들 사이에서 "베이글 드레스"라는 애칭을 얻었다. 섹시한 가슴골을 드러내면서도 각선미를 드러내 구지성의 귀여운 외모와 잘 어울린다는 반응이다. 이 블랙 언밸런스 드레스는 스포엔샤 웨딩 구자연 원장이 직접 디자인한 드레스로 알려졌다.
이 날 개그맨 김경진은 평소 이상형이라 밝혔던 구지성과 나란히 무대에 올라 "이렇게 한 무대에 서서 감사하다"며 "내가 작년에 신인상을 받아 시상식에 참여하는 것이며 구지성은 내가 꽂아준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구지성의 남 다른 몸매에 대해 "우월 몸매 대단하다", "베이글녀 전성시대에 역시 원조 구지성이 최고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 블랙드레스는 가슴골이 훤히 드러나는 디자인으로, 앞에는 초미니 스타일로 구지성의 각선미를 드러내고 뒷모습은 우아하게 치맛자락이 끌리는 독특한 스타일의 드레스이다. 이 드레스는 구지성의 귀여움과 섹시함을 동시에 어필하여, 네티즌들 사이에서 "베이글 드레스"라는 애칭을 얻었다. 섹시한 가슴골을 드러내면서도 각선미를 드러내 구지성의 귀여운 외모와 잘 어울린다는 반응이다. 이 블랙 언밸런스 드레스는 스포엔샤 웨딩 구자연 원장이 직접 디자인한 드레스로 알려졌다.
이 날 개그맨 김경진은 평소 이상형이라 밝혔던 구지성과 나란히 무대에 올라 "이렇게 한 무대에 서서 감사하다"며 "내가 작년에 신인상을 받아 시상식에 참여하는 것이며 구지성은 내가 꽂아준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구지성의 남 다른 몸매에 대해 "우월 몸매 대단하다", "베이글녀 전성시대에 역시 원조 구지성이 최고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