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림, 8년 만에 ‘착각의 늪’을 열창한 사연은?
작성 : 2010년 12월 31일(금) 09:48 가+가-

박경림이 8년 만에 음악 프로그램에서 ‘착각의 늪’을 열창한 사연이 화제다.
박경림의 출연은 한국 최초 세션맨들로 구성된 밴드 그루브 올스타즈와의 인연으로 이루어졌다. 이들은 지난 2002년 박경림이 박수홍과 듀엣을 결성하여 ‘착각의 늪’을 부를 당시, 전국투어 콘서트를 함께해 준 든든한 지원군이었다는 것.
박경림은 “8년 만에 무대에서 ‘착각의 늪’을 부르니 감회가 새롭다”며 “이번에는 내가 그루브 올스타즈의 지원군이 되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한 박경림과 그루브 올스타즈의 인연을 만들어준 장본인으로 그들과 끈끈한 우정을 가지고 있는 가수 김장훈이 출연, 멋진 무대와 토크를 선보였다. 화려한 입담으로 토크를 주도해 <더 뮤지트>의 MC들을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
한편, 이 날 <더 뮤지트>에는 최근 ‘5단 고음’으로 화제를 모은 디셈버가 출연하여 록 보컬을 통해 다시 한 번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디셈버의 DK는 전 밴드 보컬로 활동했었던 경력을 밝히며 본 조비의 ‘Always’를 열창하며 폭발적이고 매력적인 록 보컬의 모습을 선사했다.
박경림, 김장훈, 그루브 올스타즈, 디셈버 등이 출연하는 ‘더 뮤지트(22회)’는 1월 1일(토) 밤 10시 30분 New 여성오락채널 트렌디(TrendE)에서 방송된다. 재방송은 1월 4일(화) 밤 12시. 씨유미디어를 통해서도 재방송을 시청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다시보기 서비스(VOD)도 진행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박경림의 출연은 한국 최초 세션맨들로 구성된 밴드 그루브 올스타즈와의 인연으로 이루어졌다. 이들은 지난 2002년 박경림이 박수홍과 듀엣을 결성하여 ‘착각의 늪’을 부를 당시, 전국투어 콘서트를 함께해 준 든든한 지원군이었다는 것.
박경림은 “8년 만에 무대에서 ‘착각의 늪’을 부르니 감회가 새롭다”며 “이번에는 내가 그루브 올스타즈의 지원군이 되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한 박경림과 그루브 올스타즈의 인연을 만들어준 장본인으로 그들과 끈끈한 우정을 가지고 있는 가수 김장훈이 출연, 멋진 무대와 토크를 선보였다. 화려한 입담으로 토크를 주도해 <더 뮤지트>의 MC들을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
한편, 이 날 <더 뮤지트>에는 최근 ‘5단 고음’으로 화제를 모은 디셈버가 출연하여 록 보컬을 통해 다시 한 번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디셈버의 DK는 전 밴드 보컬로 활동했었던 경력을 밝히며 본 조비의 ‘Always’를 열창하며 폭발적이고 매력적인 록 보컬의 모습을 선사했다.
박경림, 김장훈, 그루브 올스타즈, 디셈버 등이 출연하는 ‘더 뮤지트(22회)’는 1월 1일(토) 밤 10시 30분 New 여성오락채널 트렌디(TrendE)에서 방송된다. 재방송은 1월 4일(화) 밤 12시. 씨유미디어를 통해서도 재방송을 시청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다시보기 서비스(VOD)도 진행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