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미다2' 강성진이 잔소리쟁이가 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작성 : 2011년 01월 04일(화) 09:46 가+가-

무심한 아내에 드디어 반발하는 강성진. 영화배우 강성진이 SBS E!TV <결미다2>에서 잔소리쟁이가 될 수 밖에 없는 씁쓸한 상황에 대해 드디어 입을 열었다!
과연 내 아내는 천사표 일까? 늦게 까지 친구들과 놀다 돌아온 남편을 거실에 그대로 방치해둔 아내 현영. 아침에 일어난 강성진은 옷과 양말도 벗지 않은 채 소파에서 자고 있는 자신의 모습에 당황스러워 했다.
한편, 그 시각 방 안에서 평화롭게 자고 있는 아내 현영. 자신을 챙겨주지 않은 현영에게 불만을 표해보지만, 시종일관 무심한 대답에
성진은 드디어 폭발하고 만다.
하지만 이어진 '공공 장소에서 키스 하기'에 도전한 부부는 누구보다 로맨틱한 '목도리 키스'를 선보여 건재한 애정을 과시했다고 하는데.
영화배우 강성진이 아내 앞에서 잔소리 대마왕이 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오는 1월 4일 화요일 밤 12시에 방송되는 <결미다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과연 내 아내는 천사표 일까? 늦게 까지 친구들과 놀다 돌아온 남편을 거실에 그대로 방치해둔 아내 현영. 아침에 일어난 강성진은 옷과 양말도 벗지 않은 채 소파에서 자고 있는 자신의 모습에 당황스러워 했다.
한편, 그 시각 방 안에서 평화롭게 자고 있는 아내 현영. 자신을 챙겨주지 않은 현영에게 불만을 표해보지만, 시종일관 무심한 대답에
성진은 드디어 폭발하고 만다.
하지만 이어진 '공공 장소에서 키스 하기'에 도전한 부부는 누구보다 로맨틱한 '목도리 키스'를 선보여 건재한 애정을 과시했다고 하는데.
영화배우 강성진이 아내 앞에서 잔소리 대마왕이 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오는 1월 4일 화요일 밤 12시에 방송되는 <결미다2>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