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탑, 메인 보컬 니엘 무릎부상으로 컴백 1주 연기
작성 : 2011년 01월 04일(화) 13:14 가+가-
지난 연말 SBS가요대전 무대를 통해 1월 초 컴백을 밝힌 ‘TEEN TOP(틴탑)’이 메인 보컬 니엘의 무릎부상으로 컴백을 한 주 연기했다.
‘TEEN TOP(틴탑)’은 당초 1월 첫 주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불가피하게 오는 13일로 2집 앨범 발표를 미룬 것. ‘TEEN TOP(틴탑)’의 메인 보컬 니엘은 지난 연말 새벽에 안무 연습 도중 무릎 통증을 호소해 응급실을 찾았고 의사로부터 일주일간 안정을 취할 것을 권고 받았다.
‘TEEN TOP(틴탑)’의 소속사 티오피미디어는 “현재는 많이 호전된 상태로 니엘은 치료를 받으며 컴백 준비를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3일 ‘TEEN TOP(틴탑)’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두번째 싱글 앨범 타이틀을‘TRANSFORM(트랜스폼)이라고 알리며 ‘새로운 형태로 완전히 업그레이드하여 변신하다는 의미의 타이틀처럼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EEN TOP(틴탑)은 컴백 신호탄으로 오는 5, 7, 9일 3일 동안 새 앨범의 열쇠가 되는 3단 티저를 공개한다. 특히, 첫번째 티저는 두, 세번째를 예고하는 진정한 티저로 ‘TEEN TOP(틴탑)’의 공식 채널이 아닌 국내 최정상급 톱스타의 홈페이지를 통해 깜짝 공개될 예정이어서 어떤 형식이 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금까지 기존 가수들이 타이틀곡 또는 선 공개 곡의 티저 영상을 공개한 후 음원을 발표하는 것이 정해진 패턴이었다면 ‘TEEN TOP(틴탑)’은 노래 공개에 앞서 티저의 티저가 되는 영상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면서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킨다는 계획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TEEN TOP(틴탑)’은 당초 1월 첫 주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불가피하게 오는 13일로 2집 앨범 발표를 미룬 것. ‘TEEN TOP(틴탑)’의 메인 보컬 니엘은 지난 연말 새벽에 안무 연습 도중 무릎 통증을 호소해 응급실을 찾았고 의사로부터 일주일간 안정을 취할 것을 권고 받았다.
‘TEEN TOP(틴탑)’의 소속사 티오피미디어는 “현재는 많이 호전된 상태로 니엘은 치료를 받으며 컴백 준비를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3일 ‘TEEN TOP(틴탑)’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두번째 싱글 앨범 타이틀을‘TRANSFORM(트랜스폼)이라고 알리며 ‘새로운 형태로 완전히 업그레이드하여 변신하다는 의미의 타이틀처럼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EEN TOP(틴탑)은 컴백 신호탄으로 오는 5, 7, 9일 3일 동안 새 앨범의 열쇠가 되는 3단 티저를 공개한다. 특히, 첫번째 티저는 두, 세번째를 예고하는 진정한 티저로 ‘TEEN TOP(틴탑)’의 공식 채널이 아닌 국내 최정상급 톱스타의 홈페이지를 통해 깜짝 공개될 예정이어서 어떤 형식이 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금까지 기존 가수들이 타이틀곡 또는 선 공개 곡의 티저 영상을 공개한 후 음원을 발표하는 것이 정해진 패턴이었다면 ‘TEEN TOP(틴탑)’은 노래 공개에 앞서 티저의 티저가 되는 영상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면서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킨다는 계획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