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하이' 수지, 상큼 발랄 러블리 룩 눈길
작성 : 2011년 01월 05일(수) 18:39 가+가-

KBS 새 월화 드라마 '드림하이'가 11%의 시청률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가운데 출연진들에 연기력, OST 와 패션스타일에 벌써부터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배용준, 박진영을 필두로 아이돌 집단의 대거 등장으로 핫 한 이슈를 끌고 있는 이 드라마의 주연급으로 떠오른 인물 미스에이(miss A) 수지는 그 누구보다 화제가 되고 있다.
아직은 어색한 듯하지만 풋풋함이 베어나는 그녀의 연기와 박진영이 작사, 작곡한 “DREAM HIGH” OST는 물론 1회 때 방영된 그녀의 레드 룩부터 2회때 방영된 파스텔룩까지 그녀의 패션스타일도 큰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2회 때 노출된 파스텔룩과 어그부츠 스타일링은 송삼동(김수현 분)과의 첫만남 장면에서 노출되어 더욱 주목되었다. 방영 직후, 네티즌들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따뜻해 보이면서 러블리하다’, ‘어그 부츠가 너무 잘 어울려 부럽다’라며 “어그돌”이라는 별명까지 생성되었다고 한다.
프리데릭 디떼 관계자는 ‘수지는 파스텔 컬러와 소녀적 감성 스타일로 17살 캐릭터를 부각시키고 있다’며, 아울러 ‘어그부츠에 대한 제품 문의가 늘면서 드림 하이 수지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드림하이'는 각자의 출신과 처한 상황이 다른 청춘들이 연예예술고등학교인 기린예고에 입학하여 세계적인 스타로 성장 하는 과정을 담은 버라이어티 드라마로 끼로 똘똘 뭉친 아이들이 엇갈린 사랑과 자신의 꿈을 이루어가는 이야기로 드라마를 통해서 보여줄 음악과 춤등 아이돌들의 화려한 볼거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배용준, 박진영을 필두로 아이돌 집단의 대거 등장으로 핫 한 이슈를 끌고 있는 이 드라마의 주연급으로 떠오른 인물 미스에이(miss A) 수지는 그 누구보다 화제가 되고 있다.
아직은 어색한 듯하지만 풋풋함이 베어나는 그녀의 연기와 박진영이 작사, 작곡한 “DREAM HIGH” OST는 물론 1회 때 방영된 그녀의 레드 룩부터 2회때 방영된 파스텔룩까지 그녀의 패션스타일도 큰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2회 때 노출된 파스텔룩과 어그부츠 스타일링은 송삼동(김수현 분)과의 첫만남 장면에서 노출되어 더욱 주목되었다. 방영 직후, 네티즌들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따뜻해 보이면서 러블리하다’, ‘어그 부츠가 너무 잘 어울려 부럽다’라며 “어그돌”이라는 별명까지 생성되었다고 한다.
프리데릭 디떼 관계자는 ‘수지는 파스텔 컬러와 소녀적 감성 스타일로 17살 캐릭터를 부각시키고 있다’며, 아울러 ‘어그부츠에 대한 제품 문의가 늘면서 드림 하이 수지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드림하이'는 각자의 출신과 처한 상황이 다른 청춘들이 연예예술고등학교인 기린예고에 입학하여 세계적인 스타로 성장 하는 과정을 담은 버라이어티 드라마로 끼로 똘똘 뭉친 아이들이 엇갈린 사랑과 자신의 꿈을 이루어가는 이야기로 드라마를 통해서 보여줄 음악과 춤등 아이돌들의 화려한 볼거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