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 4년 만에 컴백 후 두 번째 싱글 공개
작성 : 2011년 01월 06일(목) 10:14 가+가-

2010년 10월, 4년만의 컴백으로 가요계에 돌아온 5tion(오션)의 음악이 다시 돌아왔다.
타이틀 곡 “우리 다시 사랑하자” 로 큰 사랑을 받았던 5tion은 3개월이 채 지나지 않아 1월6일 “내 사람인가 봐” 싱글앨범으로 팬들의 곁을 다시 찾는다.
아름다운 멜로디 선율과 5tion의 화음이 돋보이는 “내 사람인가 봐“ 는 전형적인 팝스타일의 발라드로 5tion의 색깔을 뿜어내기에 부족함이 없다.
국내 최고의 작사가 강은경, 그리고 멤버 황성환과 작곡가 정호현의 공동작곡으로 만들어진 이 곡은 어쿠스틱의 따뜻하고 깊은 감성을 위해 길은경의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와 기타에 노경환, 베이스 임광균 등 최고의 연주자의 손맛을 살려 세기의 명곡으로 남아도 전혀 손색이 없을 만큼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5tion의 앨범에는 지난 10월 발표되었던 “우리 다시 사랑하자”의 어쿠스틱 버전이 공개 된다.
부활의 멤버 서재혁과 장지원의 편곡으로 새롭게 바뀐 “우리 다시 사랑하자”는 더욱 더 웅장하고 멋스러운 음악으로 변신했다.
현악기의 앙상블과 국내 최고의 세션들이 참여해 만들어낸 “우리 다시 사랑하자”의 어쿠스틱 버전은 바로 5tion의 요청이었다고. 점점 작아지는 음악 시장과 투자의 규모가 작아지는 현 추세에 조금 더 좋은 음악을 들려주기 위해 욕심을 부리고 소비를 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
하지만 5tion은 음악을 하는 이들로서의 본분을 알고 있었고 자신들의 음악을 사랑 할 줄 알고, 자신들의 음악을 들어주는 대중들에게 음악으로 보답하고 싶었다고.
그들의 다음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타이틀 곡 “우리 다시 사랑하자” 로 큰 사랑을 받았던 5tion은 3개월이 채 지나지 않아 1월6일 “내 사람인가 봐” 싱글앨범으로 팬들의 곁을 다시 찾는다.
아름다운 멜로디 선율과 5tion의 화음이 돋보이는 “내 사람인가 봐“ 는 전형적인 팝스타일의 발라드로 5tion의 색깔을 뿜어내기에 부족함이 없다.
국내 최고의 작사가 강은경, 그리고 멤버 황성환과 작곡가 정호현의 공동작곡으로 만들어진 이 곡은 어쿠스틱의 따뜻하고 깊은 감성을 위해 길은경의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와 기타에 노경환, 베이스 임광균 등 최고의 연주자의 손맛을 살려 세기의 명곡으로 남아도 전혀 손색이 없을 만큼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5tion의 앨범에는 지난 10월 발표되었던 “우리 다시 사랑하자”의 어쿠스틱 버전이 공개 된다.
부활의 멤버 서재혁과 장지원의 편곡으로 새롭게 바뀐 “우리 다시 사랑하자”는 더욱 더 웅장하고 멋스러운 음악으로 변신했다.
현악기의 앙상블과 국내 최고의 세션들이 참여해 만들어낸 “우리 다시 사랑하자”의 어쿠스틱 버전은 바로 5tion의 요청이었다고. 점점 작아지는 음악 시장과 투자의 규모가 작아지는 현 추세에 조금 더 좋은 음악을 들려주기 위해 욕심을 부리고 소비를 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
하지만 5tion은 음악을 하는 이들로서의 본분을 알고 있었고 자신들의 음악을 사랑 할 줄 알고, 자신들의 음악을 들어주는 대중들에게 음악으로 보답하고 싶었다고.
그들의 다음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