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이동윤, '뉴도전신데렐라' 통해 대변신 공개
작성 : 2011년 01월 06일(목) 10:31 가+가-

개그콘서트에서 노래를 통해 감동과 웃음을 선사했던 코너 <뮤지컬>에서 활약했던 개그맨 이동윤이 대한민국 여성채널, 채널동아(대표이사 장윤영)의 대표 프로그램 ‘뉴도전 신데렐라’를 통해 한동안의 공백을 깨고 확 달라진 모습으로 나타났다.
채널동아의 프로그램 ‘뉴도전 신데렐라’ 신청자 중 3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채택된 그의 사연은 악성부정교합으로 인해 희극인 활동뿐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불편을 겪는다는 것.
외관상으로는 개그맨에게 주걱턱은 개성요소라고 생각해 콤플렉스로 여기지는 않았지만 점차 악화되는 증상으로 발음도 현저하게 불분명해지고, 평소 음식을 치아로 씹는 것도 힘들었다며 어려운 결정을 내린 속마음을 드러냈다.
사랑하는 가족과 개그콘서트의 개그맨 동료들이 보내주는 용기와 격려 속에 시술을 마치고 난 후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는 물론, 2달이 지난 후 뮤지컬 무대에서 활약을 떨치는 그의 모습에서는 자신감과 새로운 삶에 대한 설렘까지 고스란히 묻어났다.
이 외에도 지나치게 큰 가슴 때문에 늘 위축되고 사람 대하기가 불편해 신청한 여성이 당당한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는 과정 등을 담은 ‘뉴도전 신데렐라 16기’, 1편은 채널동아를 통해 오는 7일(금)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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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동아의 프로그램 ‘뉴도전 신데렐라’ 신청자 중 3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채택된 그의 사연은 악성부정교합으로 인해 희극인 활동뿐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불편을 겪는다는 것.
외관상으로는 개그맨에게 주걱턱은 개성요소라고 생각해 콤플렉스로 여기지는 않았지만 점차 악화되는 증상으로 발음도 현저하게 불분명해지고, 평소 음식을 치아로 씹는 것도 힘들었다며 어려운 결정을 내린 속마음을 드러냈다.
사랑하는 가족과 개그콘서트의 개그맨 동료들이 보내주는 용기와 격려 속에 시술을 마치고 난 후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는 물론, 2달이 지난 후 뮤지컬 무대에서 활약을 떨치는 그의 모습에서는 자신감과 새로운 삶에 대한 설렘까지 고스란히 묻어났다.
이 외에도 지나치게 큰 가슴 때문에 늘 위축되고 사람 대하기가 불편해 신청한 여성이 당당한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는 과정 등을 담은 ‘뉴도전 신데렐라 16기’, 1편은 채널동아를 통해 오는 7일(금)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