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칼린, "연하남 짝사랑 중" 고백에 네티즌 일동 "최재림 아냐?" 술렁
작성 : 2011년 01월 06일(목) 14:15 가+가-

박칼린 음악감독이 연하남을 짝사랑하고 있다고 고백해 화제다.
5일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박칼린은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한 번 정도 열렬한 사랑을 해봤다. 저 친구라면 종교도 바꿀 수 있을 거라 했었다"고 답했으며 "지금 사랑을 하고 있냐?"는 강호동의 질문에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사랑하는 이유에 대해 "그 사람은 내 감정을 모를 거다. 모른다는 것이 사랑하도록 이끌었다. 상대방이 이 감정을 모른다는 것이 이 감정을 유지시켜준다"고 전했다.
강호동이 짝사랑 연하남의 나이를 묻자 "이 나이에 연상은 거의 없다. 어쩔 수 없이 연하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그녀는 "독신주의는 아니다. 사랑에 정열과 열정을 다 쏟아 부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가정을 꾸려서 이럴 필요는 없다"고 설명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박칼린이 반할만한 남자가 누구인지 너무 궁금하다" "혹시 '남자의 자격'에 함께 나왔던 최재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은 박칼린의 입담에 힘입어 전국 기준 22.6%(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을 기록, 역대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5일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박칼린은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한 번 정도 열렬한 사랑을 해봤다. 저 친구라면 종교도 바꿀 수 있을 거라 했었다"고 답했으며 "지금 사랑을 하고 있냐?"는 강호동의 질문에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사랑하는 이유에 대해 "그 사람은 내 감정을 모를 거다. 모른다는 것이 사랑하도록 이끌었다. 상대방이 이 감정을 모른다는 것이 이 감정을 유지시켜준다"고 전했다.
강호동이 짝사랑 연하남의 나이를 묻자 "이 나이에 연상은 거의 없다. 어쩔 수 없이 연하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그녀는 "독신주의는 아니다. 사랑에 정열과 열정을 다 쏟아 부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가정을 꾸려서 이럴 필요는 없다"고 설명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박칼린이 반할만한 남자가 누구인지 너무 궁금하다" "혹시 '남자의 자격'에 함께 나왔던 최재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은 박칼린의 입담에 힘입어 전국 기준 22.6%(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을 기록, 역대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