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원, 만난 지 20일만에 초고속 약혼 비결 "9억 다이아몬드 결혼반지 때문?"
작성 : 2011년 01월 06일(목) 14:23 가+가-

대만의 톱배우 서희원의 9억짜리 다이아몬드 반지가 화제다.
중일 연예전문 블로그‘Press1’에 따르면 서희원은 지난달 29일 약혼자인 왕소비와 함께 싱가포르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당시 서희원이 끼고 있던 반지는 5캐럿짜리 다이아몬드 반지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데 충분했다.
‘Press1’은 출국 당시 서희원은 한손에는 1300만원짜리 에르메스 버킨백을 들고, 다른 손에는 9억원이 넘는 다이아몬드 반지를 끼고 있었다고 전했다.
서희원의 약혼자인 왕소비는 고급 레스토랑을 거느린 초강남그룹 여회장 장란의 외아들로 두 사람은 만난지 20일만에 약혼하고, 49일만에 결혼을 진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서희원은 클론 구준엽의 전 여자친구로 국내에 알려지기도 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중일 연예전문 블로그‘Press1’에 따르면 서희원은 지난달 29일 약혼자인 왕소비와 함께 싱가포르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당시 서희원이 끼고 있던 반지는 5캐럿짜리 다이아몬드 반지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데 충분했다.
‘Press1’은 출국 당시 서희원은 한손에는 1300만원짜리 에르메스 버킨백을 들고, 다른 손에는 9억원이 넘는 다이아몬드 반지를 끼고 있었다고 전했다.
서희원의 약혼자인 왕소비는 고급 레스토랑을 거느린 초강남그룹 여회장 장란의 외아들로 두 사람은 만난지 20일만에 약혼하고, 49일만에 결혼을 진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서희원은 클론 구준엽의 전 여자친구로 국내에 알려지기도 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