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배우 정혜선, 애정표현이 인색했던 어머니 때문에 마음고생
작성 : 2011년 01월 06일(목) 17:20 가+가-

국민 엄마 정혜선이 MBC 드라마넷 토크쇼 <미인도>에서 애정표현에 인색한 엄마 때문에 마음고생을 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정혜선은 그녀의 어머니가 다른 사람 앞에서는 딸 칭찬을 했을지 몰라도 정작 그녀 앞에서는 단 한 번도 제대로 된 칭찬을 해 준적이 없다고 밝히며 섭섭한 마음을 드러냈다.
정혜선이 어머니 생신 때 한복을 해 드려도 “있는데 왜 또 사와.”하며 밀어 놓았고, 아들 밥을 먹어야 하는데 딸 밥을 먹는다며 아들없는 설움을 외동딸 정혜선 앞에서 넋두리를 하곤 했다고.
그녀는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 5년 간 병수발을 들었을 때에도 고맙다는 말 한마디 해 준적이 없었다면서 어머니에 대한 속상한 마음을 내비쳤다.
정혜선의 어머니에 대한 눈물의 토크는 이번 주 금요일 밤 11시 40분 MBC 드라마넷 토크쇼 <미인도>를 통해 공개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정혜선은 그녀의 어머니가 다른 사람 앞에서는 딸 칭찬을 했을지 몰라도 정작 그녀 앞에서는 단 한 번도 제대로 된 칭찬을 해 준적이 없다고 밝히며 섭섭한 마음을 드러냈다.
정혜선이 어머니 생신 때 한복을 해 드려도 “있는데 왜 또 사와.”하며 밀어 놓았고, 아들 밥을 먹어야 하는데 딸 밥을 먹는다며 아들없는 설움을 외동딸 정혜선 앞에서 넋두리를 하곤 했다고.
그녀는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 5년 간 병수발을 들었을 때에도 고맙다는 말 한마디 해 준적이 없었다면서 어머니에 대한 속상한 마음을 내비쳤다.
정혜선의 어머니에 대한 눈물의 토크는 이번 주 금요일 밤 11시 40분 MBC 드라마넷 토크쇼 <미인도>를 통해 공개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