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현화, '수학의 여신' 대필의혹에 인증샷 공개…"제가 직접 썼어요"
작성 : 2011년 01월 07일(금) 17:16 가+가-

개그우먼 곽현화가 수학책 '수학의 여신'을 집필한 가운데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곽현화는 2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몇개월간 노력의 결과물! 저의 '수학책'이 조금있음 나와요~ 곽현화만의 쉽고 재미있는 수학책! 기대 많이 많이 해주세요"라고 남겼다.
이미 그녀는 3일, "솔직히 초반에 나도 책을 쓸 때 옆에서 도와주시는 분이 계시는줄 알았다. 하지만 정말 장담컨데 여기 내 책에 있는 모든 글은 참고했던 수학정의, 문제 제외하고 목차작성, 책의 구성, 개념설명, 문제풀이는 토시하나 빠트리지 않고 내가 다 썼다"고 밝혔다.
또한 "쓰는 몇개월동안 외출도 거의 하지 않고 책을쓰다 보니 성격도 조금 괴팍해 지기도 하고 책쓸때 아무도 도와주지 않으니 매니저, 회사를 원망하기도 했다"며 "하지만 다 쓰고 난 지금 너무 뿌듯하다. 그리고 궁금하다. 사람들은 내 책을 어떻게 생각할까? 내 책이 수학을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까? 혹시 단순히 나의 이미지를 위한 얄팍한 상술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을까?"라고 우려 섞인 현재 심경을 드러내기도 했다.
현재 가수, 연기자,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인 곽현화는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이화여대 수학과를 졸업, 전공을 살려 오랜 준비끝에 수학 참고서 '수학의 여신' 발간을 앞두고 있다.
한편, 곽현화가 집필한 '수학의 여신'은 1월 중순 출간될 것으로 알려졌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곽현화는 2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몇개월간 노력의 결과물! 저의 '수학책'이 조금있음 나와요~ 곽현화만의 쉽고 재미있는 수학책! 기대 많이 많이 해주세요"라고 남겼다.
이미 그녀는 3일, "솔직히 초반에 나도 책을 쓸 때 옆에서 도와주시는 분이 계시는줄 알았다. 하지만 정말 장담컨데 여기 내 책에 있는 모든 글은 참고했던 수학정의, 문제 제외하고 목차작성, 책의 구성, 개념설명, 문제풀이는 토시하나 빠트리지 않고 내가 다 썼다"고 밝혔다.
또한 "쓰는 몇개월동안 외출도 거의 하지 않고 책을쓰다 보니 성격도 조금 괴팍해 지기도 하고 책쓸때 아무도 도와주지 않으니 매니저, 회사를 원망하기도 했다"며 "하지만 다 쓰고 난 지금 너무 뿌듯하다. 그리고 궁금하다. 사람들은 내 책을 어떻게 생각할까? 내 책이 수학을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까? 혹시 단순히 나의 이미지를 위한 얄팍한 상술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을까?"라고 우려 섞인 현재 심경을 드러내기도 했다.
현재 가수, 연기자,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인 곽현화는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이화여대 수학과를 졸업, 전공을 살려 오랜 준비끝에 수학 참고서 '수학의 여신' 발간을 앞두고 있다.
한편, 곽현화가 집필한 '수학의 여신'은 1월 중순 출간될 것으로 알려졌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