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공학 별빛찬미 “소녀시대 막내 될 뻔 했다”…서현보다 어려
작성 : 2011년 01월 09일(일) 00:00 가+가-

아이돌그룹 남녀공학 멤버 별빛찬미가 ‘소녀시대 멤버가 될 뻔 한 사연’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별빛찬미는 지난 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비틀즈코드’에 출연, 남녀공학 데뷔전 찍은 소녀시대 멤버들과의 사진을 공개하며 “소녀시대 멤버 구성을 위해 촬영한 것이며, 당시 중학교 1학년으로 서현보다 어렸다”고 밝혔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면서 네티즌들이 이미 한번쯤 봐 왔던 사진으로, 별빛찬미와 지금의 소녀시대 멤버인 윤아, 서현, 써니, 수영, 제시카 등의 데뷔 전 모습이 담겨 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서현보다 어린지 몰랐다” “소녀시대 멤버였다면 진짜 막내였겠다” “별빛찬미와 소녀시대 모두 잘되길 바란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남녀공학 멤버들은 “각자 이름을 부를 때 손발이 오글거리고 부끄럽다”며 “새 멤버 이름이 어떻게 지어질 지 궁금하다”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별빛찬미는 지난 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비틀즈코드’에 출연, 남녀공학 데뷔전 찍은 소녀시대 멤버들과의 사진을 공개하며 “소녀시대 멤버 구성을 위해 촬영한 것이며, 당시 중학교 1학년으로 서현보다 어렸다”고 밝혔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면서 네티즌들이 이미 한번쯤 봐 왔던 사진으로, 별빛찬미와 지금의 소녀시대 멤버인 윤아, 서현, 써니, 수영, 제시카 등의 데뷔 전 모습이 담겨 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서현보다 어린지 몰랐다” “소녀시대 멤버였다면 진짜 막내였겠다” “별빛찬미와 소녀시대 모두 잘되길 바란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남녀공학 멤버들은 “각자 이름을 부를 때 손발이 오글거리고 부끄럽다”며 “새 멤버 이름이 어떻게 지어질 지 궁금하다”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