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하하, '끼역, 띠귿' 무식발언에 트위터로 해명…"급해서 그랬어요"
작성 : 2011년 01월 10일(월) 15:51 가+가-

방송인 하하가 자신의 무식발언을 트위터로 해명하고 나섰다.
하하는 지난 8일 방송된 MBC TV ‘무한도전’에서 진행한 초성게임에서 ‘쌍기역’을 ‘끼역’으로 ‘쌍디귿’을 ‘띠귿’으로 말해 멤버들과 시청자들에게 굴욕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하하는 길이 “까딱”이라고 하자 “아니 끼역 띠귿 해야지”라고 했으며 이에 유재석이 “끼역이 아니라 쌍기역이지 ”라고 지적했다.
방송이 나간 후 하하는 자신의 트위터에 “끼역 띠귿. 급해서 그랬습니다. 제가 그 정도는 아닌데. 망했다. 막 힘빠져”라고 해명글을 올렸으며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하하야 힘내”“나도 솔직히 몰랐음”“자주 하는 실수긴 함”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은 ‘정총무가 쏜다’ 특집으로 진행됐으며 하하는 벌 탈인형과 귀여운 분장으로 분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하하는 지난 8일 방송된 MBC TV ‘무한도전’에서 진행한 초성게임에서 ‘쌍기역’을 ‘끼역’으로 ‘쌍디귿’을 ‘띠귿’으로 말해 멤버들과 시청자들에게 굴욕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하하는 길이 “까딱”이라고 하자 “아니 끼역 띠귿 해야지”라고 했으며 이에 유재석이 “끼역이 아니라 쌍기역이지 ”라고 지적했다.
방송이 나간 후 하하는 자신의 트위터에 “끼역 띠귿. 급해서 그랬습니다. 제가 그 정도는 아닌데. 망했다. 막 힘빠져”라고 해명글을 올렸으며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하하야 힘내”“나도 솔직히 몰랐음”“자주 하는 실수긴 함”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은 ‘정총무가 쏜다’ 특집으로 진행됐으며 하하는 벌 탈인형과 귀여운 분장으로 분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