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톡톡' 튀는 스마트폰 케이스 눈길
작성 : 2011년 01월 10일(월) 18:17 가+가-

트렌드에 민감한 셀러브리티들은 그 누구보다 빠르게 최신 휴대폰을 손에 넣어 패션 아이템으로 사용한다.
9일 인천공항을 통해 러시아로 전지 훈련을 떠나는 손연재의 공항패션과 함께 노출된 화려한 핑크 컬러의 스마트폰 케이스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공항에서 손연재가 손에서 놓지 않았던 스마트폰 케이스는 ‘손연재 스마트폰 케이스’ 라고 불리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이에스티나 마케팅팀 송지원 팀장은 “그녀의 상큼하고 러블리한 룩에 너무 잘 어울리는 핑크 컬러의 스마트폰 케이스이다. 요즘 떠오르는 라이징 스타답게 손연재 선수가 하는 순간 유행이 되는 것 같다.” 고 말했다.
한편, 손연재는 2월 중순까지 러시아 전담 코치 옐레나 리표르도바와 함께 올 시즌 새 프로그램 연마에 구슬땀을 흘릴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9일 인천공항을 통해 러시아로 전지 훈련을 떠나는 손연재의 공항패션과 함께 노출된 화려한 핑크 컬러의 스마트폰 케이스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공항에서 손연재가 손에서 놓지 않았던 스마트폰 케이스는 ‘손연재 스마트폰 케이스’ 라고 불리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이에스티나 마케팅팀 송지원 팀장은 “그녀의 상큼하고 러블리한 룩에 너무 잘 어울리는 핑크 컬러의 스마트폰 케이스이다. 요즘 떠오르는 라이징 스타답게 손연재 선수가 하는 순간 유행이 되는 것 같다.” 고 말했다.
한편, 손연재는 2월 중순까지 러시아 전담 코치 옐레나 리표르도바와 함께 올 시즌 새 프로그램 연마에 구슬땀을 흘릴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