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에도 아이유가 대세! '좋은 날' 주간차트 4주 연속 정상
작성 : 2011년 01월 11일(화) 09:56 가+가-

아이유의 ‘좋은 날’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이돌 그룹인 동방신기와 빅뱅의 GD&TOP을 제치고 소리바다 2011년 1월 첫째 주(1월 2일~1월 8일)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4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로써 아이유의 ‘좋은 날’은 작년 4주 연속 1위를 차지한 소녀시대의 ‘오(oh)’, 미쓰에이의 ‘배드걸 굿걸(Bad Girl Good Girl)’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초대박’ 히트곡이 됐다.
소리바다 관계자는 “아이유의 ‘좋은 날’은 마치 한 편의 뮤지컬을 연상시키는 스케일의 곡으로 경쾌한 멜로디와 아이유의 뛰어난 가창력, ‘오빠’를 수줍게 부르는 아이유의 사랑스런 목소리가 삼촌팬들을 열광시키며 큰 인기몰이에 성공했다”며 “실력과 비쥬얼을 겸비해 남성팬은 물론 여성팬들까지 사로잡을 수 있는 여자가수의 신곡이 2011년에도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지난주 주간차트에는 아이유 대세와 함께 드라마 OST 열풍도 계속됐다. ‘시크릿 가든’의 OST인 성시경의 ‘너는 나의 봄이다’는 2위를 지켰고, ‘아테나: 전쟁의 여신’ OST 수록곡인 태연의 ‘사랑해요(I Love You)’는 5위에 자리매김하며 드라마 인기를 이어갔다.
특히 ‘시크릿 가든’ OST는 백지영의 ‘그 여자’(7위)와 포맨&미의 ‘Here I am’(히어 아이 엠)(17위)외에도 드라마 주인공 현빈이 부른 ‘그 남자’가 음원 공개 이후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하며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도 식지 않는 열기를 과시하고 있다.
빅뱅의 스페셜 유닛 GD&TOP은 ‘OH YEAH’(오 예)와 ‘HIGH HIGH‘ (하이 하이)를 나란히 3, 4위에 올려놓은 한편 주간 앨범 차트와 아티스트 차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지난 주는 긴 공백 기간을 거친 가수들의 복귀가 줄을 이었다. 양파는 뮤지컬 ‘천국의 눈물’ OST 수록곡인 ‘Can You Hear Me’(캔 유 히어 미)로 6위를 차지했고, 2년 동안의 혹독한 연습 기간을 거친 주(JOO)의 ‘나쁜 남자’ 가 8위, 멤버 탈퇴의 아픔을 뒤로 하고 더욱 강렬한 퍼포먼스와 카리스마 넘치는 남성미로 컴백한 동방신기의 ‘왜(Keep Your Head Down)’가 9위에 랭크 됐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로써 아이유의 ‘좋은 날’은 작년 4주 연속 1위를 차지한 소녀시대의 ‘오(oh)’, 미쓰에이의 ‘배드걸 굿걸(Bad Girl Good Girl)’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초대박’ 히트곡이 됐다.
소리바다 관계자는 “아이유의 ‘좋은 날’은 마치 한 편의 뮤지컬을 연상시키는 스케일의 곡으로 경쾌한 멜로디와 아이유의 뛰어난 가창력, ‘오빠’를 수줍게 부르는 아이유의 사랑스런 목소리가 삼촌팬들을 열광시키며 큰 인기몰이에 성공했다”며 “실력과 비쥬얼을 겸비해 남성팬은 물론 여성팬들까지 사로잡을 수 있는 여자가수의 신곡이 2011년에도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지난주 주간차트에는 아이유 대세와 함께 드라마 OST 열풍도 계속됐다. ‘시크릿 가든’의 OST인 성시경의 ‘너는 나의 봄이다’는 2위를 지켰고, ‘아테나: 전쟁의 여신’ OST 수록곡인 태연의 ‘사랑해요(I Love You)’는 5위에 자리매김하며 드라마 인기를 이어갔다.
특히 ‘시크릿 가든’ OST는 백지영의 ‘그 여자’(7위)와 포맨&미의 ‘Here I am’(히어 아이 엠)(17위)외에도 드라마 주인공 현빈이 부른 ‘그 남자’가 음원 공개 이후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하며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도 식지 않는 열기를 과시하고 있다.
빅뱅의 스페셜 유닛 GD&TOP은 ‘OH YEAH’(오 예)와 ‘HIGH HIGH‘ (하이 하이)를 나란히 3, 4위에 올려놓은 한편 주간 앨범 차트와 아티스트 차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지난 주는 긴 공백 기간을 거친 가수들의 복귀가 줄을 이었다. 양파는 뮤지컬 ‘천국의 눈물’ OST 수록곡인 ‘Can You Hear Me’(캔 유 히어 미)로 6위를 차지했고, 2년 동안의 혹독한 연습 기간을 거친 주(JOO)의 ‘나쁜 남자’ 가 8위, 멤버 탈퇴의 아픔을 뒤로 하고 더욱 강렬한 퍼포먼스와 카리스마 넘치는 남성미로 컴백한 동방신기의 ‘왜(Keep Your Head Down)’가 9위에 랭크 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