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러블리 직찍 공개 '따도녀' 등극!
작성 : 2011년 01월 11일(화) 15:49 가+가-

배우 정려원의 러블리한 최근 모습이 공개되어 화제다.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정려원의 사진은 웨이브 펌 헤어스타일에 퍼 자켓을 걸치고, 카페에서 차를 마시는 모습의 직찍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사진 속 정려원의 모습은 동그란 눈과 뽀얀 피부가 어우러져 사랑스러우면서도 따뜻한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어 네티즌들은 “따도녀” 라고 칭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또한, 편안한 내추럴한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여주며 “여신포스”를 보여주고 있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패셔니스타 정려원이다.”, “어쩜 이렇게 사랑스러울수가 있을까?”, “더 이상의 따도녀는 없다.”, “따도녀 종결자이다.”등의 다양한 의견들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정려원은 김주혁과 함께한 영화 <적과의 동침>에서 당차고 사랑스러운 마을 선생님 설희역으로 또한번 변신을 꾀하였으며, 최근 촬영을 마치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정려원의 사진은 웨이브 펌 헤어스타일에 퍼 자켓을 걸치고, 카페에서 차를 마시는 모습의 직찍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사진 속 정려원의 모습은 동그란 눈과 뽀얀 피부가 어우러져 사랑스러우면서도 따뜻한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어 네티즌들은 “따도녀” 라고 칭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또한, 편안한 내추럴한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여주며 “여신포스”를 보여주고 있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패셔니스타 정려원이다.”, “어쩜 이렇게 사랑스러울수가 있을까?”, “더 이상의 따도녀는 없다.”, “따도녀 종결자이다.”등의 다양한 의견들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정려원은 김주혁과 함께한 영화 <적과의 동침>에서 당차고 사랑스러운 마을 선생님 설희역으로 또한번 변신을 꾀하였으며, 최근 촬영을 마치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