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보라, 충격 고백! "데뷔 전 이특과 대학 캠퍼스에서 첫 만남"
작성 : 2011년 01월 11일(화) 15:55 가+가-

신곡 ‘니까짓게’로 떠오르는 신인 씨스타의 멤버 보라가 데뷔전 이특과의 특별한 인연을 폭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슈퍼주니어가 연예계 선배 100인을 모셔 노하우를 전수받는 MBC에브리원 <슈퍼주니어의 선견지명>에 특별 방학특집으로 후배 씨스타가 출연해 선배인 MC 슈퍼주니어에게 노하우를 전수받았다.
슈퍼주니어와 씨스타의 공통점을 알아보는 인연토크 중 보라의 돌발적인 충격고백이 이어졌다. 보라는 데뷔전 모교 캠퍼스에서 이특과 첫 만남이 있었다는 사실을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했던 것.
슈퍼주니어와 씨스타의 다른 멤버들조차 몰랐던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지면서 모두 둘 사이를 의심하기 시작했는데, 사실 이는 당시 이특이 MC를 맡고 있던 대학 캠퍼스의 명물을 찾는 프로그램에서 보라는 명지대 퀸카로 출연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서로에 대한 첫인상과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어 멤버들의 의혹은 더욱 커져만 갔다.
그밖에 이날 슈퍼주니어와 씨스타는 쏘리쏘리에 맞춰 멋진 군무를 선보이며 합동 무대를 끌어내 스튜디오는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는 후문이다.
이특과 보라의 특별한 인연은 오는 12일 수요일 오후 5시, MBC 에브리원 <슈퍼주니어의 선견지명>을 통해 전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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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가 연예계 선배 100인을 모셔 노하우를 전수받는 MBC에브리원 <슈퍼주니어의 선견지명>에 특별 방학특집으로 후배 씨스타가 출연해 선배인 MC 슈퍼주니어에게 노하우를 전수받았다.
슈퍼주니어와 씨스타의 공통점을 알아보는 인연토크 중 보라의 돌발적인 충격고백이 이어졌다. 보라는 데뷔전 모교 캠퍼스에서 이특과 첫 만남이 있었다는 사실을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했던 것.
슈퍼주니어와 씨스타의 다른 멤버들조차 몰랐던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지면서 모두 둘 사이를 의심하기 시작했는데, 사실 이는 당시 이특이 MC를 맡고 있던 대학 캠퍼스의 명물을 찾는 프로그램에서 보라는 명지대 퀸카로 출연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서로에 대한 첫인상과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어 멤버들의 의혹은 더욱 커져만 갔다.
그밖에 이날 슈퍼주니어와 씨스타는 쏘리쏘리에 맞춰 멋진 군무를 선보이며 합동 무대를 끌어내 스튜디오는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는 후문이다.
이특과 보라의 특별한 인연은 오는 12일 수요일 오후 5시, MBC 에브리원 <슈퍼주니어의 선견지명>을 통해 전격 공개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