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글녀' 한지우, 당당하게 수술 고백!
작성 : 2011년 01월 11일(화) 15:57 가+가-

청순한 얼굴에 성숙한 몸매로 인가 상종가를 달리고 있는 ‘포스트 송혜교’ 한지우가 무한걸스3 6회 <무한걸스 오리엔테이션2>에서 특별한 수술을 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최근 송은이, 황보, 백보람, 안영미, 오주은, 한지우 무한걸스 멤버 6명은 시즌3 출범 후 처음으로 함께하는 일박이일여행을 촬영을 마쳤다.
이 날 진행된 촬영에서 무한걸스는 맏언니 송은이의 제안으로 즉석에서 가방 검사를 했다. 사전계획 없이 갑작스럽게 진행된 가방 검사에 무한걸스 멤버들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지만 맏언니 송은이의 기에 눌려 어쩔 수 없이 가방 문을 열 수 밖에 없었다.
송은이가 한지우의 가방검사 중 발견한 다이어리에서 ‘수술’이라는 표시를 발견해 ‘이거 성형수술 아니냐’며 멤버들은 기자를 능가하는 집요한 질문 공세를 펼쳤고 이에 한지우는 수술에 대해 입을 열 수밖에 없었다고.
한지우의 다이어리 속에 적혀 있던 수술은 바로 다한증수술.
손에 땀이 너무 많아서 수술을 받았는데 수술 후 겨드랑이와 등으로 땀이 옮겨와서 ‘땀녀’라는 별명까지 얻게 되었다고 말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1월 13일 목요일 밤 12시 10분 MBC에브리원을 통해 방송될 무한걸스3 6회 <무한걸스 오리엔테이션2>의 기습가방검사에서는 한지우를 능가하는 무한걸스 멤버들의 엄청난 비밀들이 낱낱이 공개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송은이, 황보, 백보람, 안영미, 오주은, 한지우 무한걸스 멤버 6명은 시즌3 출범 후 처음으로 함께하는 일박이일여행을 촬영을 마쳤다.
이 날 진행된 촬영에서 무한걸스는 맏언니 송은이의 제안으로 즉석에서 가방 검사를 했다. 사전계획 없이 갑작스럽게 진행된 가방 검사에 무한걸스 멤버들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지만 맏언니 송은이의 기에 눌려 어쩔 수 없이 가방 문을 열 수 밖에 없었다.
송은이가 한지우의 가방검사 중 발견한 다이어리에서 ‘수술’이라는 표시를 발견해 ‘이거 성형수술 아니냐’며 멤버들은 기자를 능가하는 집요한 질문 공세를 펼쳤고 이에 한지우는 수술에 대해 입을 열 수밖에 없었다고.
한지우의 다이어리 속에 적혀 있던 수술은 바로 다한증수술.
손에 땀이 너무 많아서 수술을 받았는데 수술 후 겨드랑이와 등으로 땀이 옮겨와서 ‘땀녀’라는 별명까지 얻게 되었다고 말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1월 13일 목요일 밤 12시 10분 MBC에브리원을 통해 방송될 무한걸스3 6회 <무한걸스 오리엔테이션2>의 기습가방검사에서는 한지우를 능가하는 무한걸스 멤버들의 엄청난 비밀들이 낱낱이 공개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