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지던트' 하희라, 우아한 퍼스트레이디룩 선보여
작성 : 2011년 01월 12일(수) 13:16 가+가-

배우 하희라의 드라마 ‘프레지던트’에서 퍼스트레이디의 변신이 새롭다.
인기리에 방영중인 KBS 프레지던트에서 차기 대권 주자인 남편 장일준(최수종)을 물신양면으로 돕는 조력자 조소희역을 맡으면서 스타일에 큰 변신을 시도하였다. 정치가의 부인이라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남편의 ‘그림자’의 이미지와는 정 반대로 하희라가 맡은 캐릭터는 뛰어난 정치감각으로 남편의 선거캠프에 적극 개입해 남편의 선거활동을 돕는 역할로 패션에 있어서도 전작과는 차별화가 분명하다.
전작에서 보여줬던 단아한 이미지를 탈피해 비비드한 컬러를 사용해 강한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진주, 다이아등의 주얼리로 포인트를 주며 스타일을 완성하고 있다. 심플하지만 포인트 브로치를 적절히 매치해 클래식함을 더하며 베스트스타일의 모피를 다양하게 스타일링하여 럭셔리한 스타일로 연출하고 있다.
이런 하희라의 퍼스트레이디 스타일은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일고 있으며 실제로 드라마에 협찬한 엘페의 퍼베스트는 방송직후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엘페의 관계자는 “극중 하희라씨의 럭셔리하고 이지적인 스타일이 극중 캐릭터를 완벽하게
이해한 퍼스트레이디룩을 재현하고 있는 것 같다.”며 “방송직후 문의가 쇄도하며 최근 한파의 영향과 더불어 하희라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프레지던트는 양녀 장인영(왕지혜)의 생모 주일란(조은숙)이 등장하며 긴장감을 더욱 증폭 시키기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며 하희라의 퍼스트레이디룩은 또 어떤 스타일로 선보일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인기리에 방영중인 KBS 프레지던트에서 차기 대권 주자인 남편 장일준(최수종)을 물신양면으로 돕는 조력자 조소희역을 맡으면서 스타일에 큰 변신을 시도하였다. 정치가의 부인이라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남편의 ‘그림자’의 이미지와는 정 반대로 하희라가 맡은 캐릭터는 뛰어난 정치감각으로 남편의 선거캠프에 적극 개입해 남편의 선거활동을 돕는 역할로 패션에 있어서도 전작과는 차별화가 분명하다.
전작에서 보여줬던 단아한 이미지를 탈피해 비비드한 컬러를 사용해 강한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진주, 다이아등의 주얼리로 포인트를 주며 스타일을 완성하고 있다. 심플하지만 포인트 브로치를 적절히 매치해 클래식함을 더하며 베스트스타일의 모피를 다양하게 스타일링하여 럭셔리한 스타일로 연출하고 있다.
이런 하희라의 퍼스트레이디 스타일은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일고 있으며 실제로 드라마에 협찬한 엘페의 퍼베스트는 방송직후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엘페의 관계자는 “극중 하희라씨의 럭셔리하고 이지적인 스타일이 극중 캐릭터를 완벽하게
이해한 퍼스트레이디룩을 재현하고 있는 것 같다.”며 “방송직후 문의가 쇄도하며 최근 한파의 영향과 더불어 하희라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프레지던트는 양녀 장인영(왕지혜)의 생모 주일란(조은숙)이 등장하며 긴장감을 더욱 증폭 시키기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며 하희라의 퍼스트레이디룩은 또 어떤 스타일로 선보일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