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어라 동해야' 40% 대박 예고
작성 : 2011년 01월 12일(수) 13:21 가+가-

지창욱이 열연중인 KBS 1TV 일일극 ‘웃어라 동해야’(극본 문은아ㆍ연출 김명욱)가 시청률 40%를 눈앞에 두고 있다.
11일 방송에서 전국시청률 34.3%(TNmS 전국시청률 기준)를 기록한 웃어라 동해야는 이미 지난 5일 수도권 시청률에서 36.1%(TNmS 수도권시청률 기준)를 돌파하며 꿈의 시청률 40%를 예고했다. 종합 시청률에서 연일 2위를 기록하고 있는 ‘KBS뉴스9’은 경쟁 방송사 뉴스에 비해 ‘웃동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11일 마지막 장면에서 동해의 휴대폰을 주려고 따라 나가던 안나를 보고 엄마라고 부르는 동해를 김준이 보게 된다.
만일, 동해와 김준의 부자 상봉이 이루어지면 이복동생 도진과의 관계는 어떻게 될 것인지, 동해와 봉이와의 사랑에는 앞으로 어떠한 난관이 버티고 있을 것인지, 드라마 초반부터 암시했던 안나가 부모를 찾으면 동해의 인생은 어떻게 펼쳐질 것인지를 중점으로 보는 것이 시청률 40%를 앞둔 ‘웃어라 동해야’의 관전포인트이다.
‘웃어라 동해야’는 “加油,東海”라는 제목으로 홍콩 케이블 TV에서는 36번 KBS월드 채널에서 홍콩시간으로 평일 7시 25분에 방송되고 있으며, 1월 27일부터는 일본에서도 “笑ってトンヘ”로 KBS Japan 채널 에서 매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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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방송에서 전국시청률 34.3%(TNmS 전국시청률 기준)를 기록한 웃어라 동해야는 이미 지난 5일 수도권 시청률에서 36.1%(TNmS 수도권시청률 기준)를 돌파하며 꿈의 시청률 40%를 예고했다. 종합 시청률에서 연일 2위를 기록하고 있는 ‘KBS뉴스9’은 경쟁 방송사 뉴스에 비해 ‘웃동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11일 마지막 장면에서 동해의 휴대폰을 주려고 따라 나가던 안나를 보고 엄마라고 부르는 동해를 김준이 보게 된다.
만일, 동해와 김준의 부자 상봉이 이루어지면 이복동생 도진과의 관계는 어떻게 될 것인지, 동해와 봉이와의 사랑에는 앞으로 어떠한 난관이 버티고 있을 것인지, 드라마 초반부터 암시했던 안나가 부모를 찾으면 동해의 인생은 어떻게 펼쳐질 것인지를 중점으로 보는 것이 시청률 40%를 앞둔 ‘웃어라 동해야’의 관전포인트이다.
‘웃어라 동해야’는 “加油,東海”라는 제목으로 홍콩 케이블 TV에서는 36번 KBS월드 채널에서 홍콩시간으로 평일 7시 25분에 방송되고 있으며, 1월 27일부터는 일본에서도 “笑ってトンヘ”로 KBS Japan 채널 에서 매일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