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팔각회 제46대 조일도 총재취임
작성 : 2011년 01월 12일(수) 15:49 가+가-

조일도 (사)대한민국팔각회(www.palgak.or.kr) 총재(제46대)가 지난 7일 취임했다.
부산 코모도 호텔 대연회장에서 열린 이날 취임식에는 임혜경부산교육감 및 주요인사 회원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1966년 부산과 경남지역의 인사들이 모여 시작된 대한민국팔각회는 부산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신임 조일도 총재는 지난해 10월 경선을 거쳐 선출됐다.
조 총재는 이날 취임사에서 "안보는 바로 국력이며 우리의 평온이다. 지난해 3월 북한의 만행으로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해전의 폭격으로 우리의 젊은 아들과 민간인의 귀중한 생명을 앗아간 현실앞에서 팔각가족은 안보단체의 중요성을 굳건히 가져 어느 누구보다도 안보대열에 앞장설 것을 당부드린다." 고 인사했다.
취임식에 이어 조 총재는 부산지방보훈청을 방문 생활이 어려운 보훈가족에게 전해달라며 팔각회 총재 이.취임식시 축하 화환을 대신해 받은 쌀화환 백미 70포(10kg)를 전외숙 부산지방보훈청장(직무대리)에게 전달했다.
평화통일.자유수호.사회봉사를 기치로 국가안보와 평화통일 위한 순수 민간안보 봉사단체로 탄생한 대한민국팔각회는 새마을운동과 함께 46년 동 안 우리나라 근대화발전 역사와 나란히 해온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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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코모도 호텔 대연회장에서 열린 이날 취임식에는 임혜경부산교육감 및 주요인사 회원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1966년 부산과 경남지역의 인사들이 모여 시작된 대한민국팔각회는 부산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신임 조일도 총재는 지난해 10월 경선을 거쳐 선출됐다.
조 총재는 이날 취임사에서 "안보는 바로 국력이며 우리의 평온이다. 지난해 3월 북한의 만행으로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해전의 폭격으로 우리의 젊은 아들과 민간인의 귀중한 생명을 앗아간 현실앞에서 팔각가족은 안보단체의 중요성을 굳건히 가져 어느 누구보다도 안보대열에 앞장설 것을 당부드린다." 고 인사했다.
취임식에 이어 조 총재는 부산지방보훈청을 방문 생활이 어려운 보훈가족에게 전해달라며 팔각회 총재 이.취임식시 축하 화환을 대신해 받은 쌀화환 백미 70포(10kg)를 전외숙 부산지방보훈청장(직무대리)에게 전달했다.
평화통일.자유수호.사회봉사를 기치로 국가안보와 평화통일 위한 순수 민간안보 봉사단체로 탄생한 대한민국팔각회는 새마을운동과 함께 46년 동 안 우리나라 근대화발전 역사와 나란히 해온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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