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글녀 민효린의 잇 아이템 '퍼'
작성 : 2011년 01월 13일(목) 09:37 가+가-

올 겨울, 퍼(Fur) 아이템이 주를 이룬다. 퍼 아우터는 물론이고 퍼 머플러부터 퍼 슈즈에 퍼 백까지. 오프라인과 온라인 모두 퍼 디테일로 가득한 이 시기에, 남들과 다르게 고급스러우면서도 우아하게 퍼를 연출하는 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지난 목요일인 6일, 새롭게 패션 피플 반열에 오른 탤런트 민효린이 Mnet TV의 ‘트렌드리포트필’에서 버텀 퍼(bottom-fur) 트리밍 코트를 선보여 많은 시청자의 관심을 끌었다. 주로 네크라인이나, 손목 둘레에 퍼가 둘러져 있는 여느 아우터와는 달리, 코트 아래쪽 무릎 근처에 블링 블링하게 퍼트리밍 된 블랙 컬러의 코트는, 청바지와 같은 캐주얼 한 아이템과 함께 스타일링 했음에도 불구하고, 드레스업한 느낌을 더해주었다. 무심한 듯 두른 컬러풀한 머플러와 고급스러운 퍼 코트, 그리고 민효린의 화장기 없는 베이비 페이스의 매치는 많은 여성들이 연출하고자 하는 ‘집 앞 백화점 쇼핑녀’의 분위기를 풍겨내기에 손색이 없었다.
민효린이 착용한 블랙 컬러의 퍼 트리밍 코트는 자신감 넘치는 여성을 위한 이태리 컨템포러리 브랜드 스테파넬(STEFANEL)에서 선보인 제품으로, 캐시미어 소재의 코트 밑단에 너구리 털을 트리밍한 것이 특징이다. 어떤 종류의 이너 웨어를 매치해도 드레스를 입은 것 같은 드레시한 효과를 낼 수 있고, 고급스러운 소재로 인해 따뜻하기까지 하니, 자신을 사랑하는 여성이라면 반하지 않을 수 없는 ‘픽 아이템’이다.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퍼 아이템, 올 겨울, 남들과 다른 선택을 하고자 한다면 스테파넬의 퍼 트리밍 코트를 택해보는 건 어떨지.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목요일인 6일, 새롭게 패션 피플 반열에 오른 탤런트 민효린이 Mnet TV의 ‘트렌드리포트필’에서 버텀 퍼(bottom-fur) 트리밍 코트를 선보여 많은 시청자의 관심을 끌었다. 주로 네크라인이나, 손목 둘레에 퍼가 둘러져 있는 여느 아우터와는 달리, 코트 아래쪽 무릎 근처에 블링 블링하게 퍼트리밍 된 블랙 컬러의 코트는, 청바지와 같은 캐주얼 한 아이템과 함께 스타일링 했음에도 불구하고, 드레스업한 느낌을 더해주었다. 무심한 듯 두른 컬러풀한 머플러와 고급스러운 퍼 코트, 그리고 민효린의 화장기 없는 베이비 페이스의 매치는 많은 여성들이 연출하고자 하는 ‘집 앞 백화점 쇼핑녀’의 분위기를 풍겨내기에 손색이 없었다.
민효린이 착용한 블랙 컬러의 퍼 트리밍 코트는 자신감 넘치는 여성을 위한 이태리 컨템포러리 브랜드 스테파넬(STEFANEL)에서 선보인 제품으로, 캐시미어 소재의 코트 밑단에 너구리 털을 트리밍한 것이 특징이다. 어떤 종류의 이너 웨어를 매치해도 드레스를 입은 것 같은 드레시한 효과를 낼 수 있고, 고급스러운 소재로 인해 따뜻하기까지 하니, 자신을 사랑하는 여성이라면 반하지 않을 수 없는 ‘픽 아이템’이다.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퍼 아이템, 올 겨울, 남들과 다른 선택을 하고자 한다면 스테파넬의 퍼 트리밍 코트를 택해보는 건 어떨지.
choidhm@empal.com




